오토 화이트밸런스는 너무 정확해서 기존 m9에 익숙한 저로서는 살짝 차가운 느낌이 드네요.
daylight로 바꾸니 그나마 좀 나은 듯 합니다.
일단 셔터음 하나만으로도 만족도가 엄청나네요. 촬영에 집중할 수 있는 셔터음입니다.
m9, m9-p 쓸 때는 내 카메라라는 느낌이 별로 없었는데 이건 착 감기네요.
평생 소장할 것 같습니다. ^^










오토 화이트밸런스는 너무 정확해서 기존 m9에 익숙한 저로서는 살짝 차가운 느낌이 드네요.
daylight로 바꾸니 그나마 좀 나은 듯 합니다.
일단 셔터음 하나만으로도 만족도가 엄청나네요. 촬영에 집중할 수 있는 셔터음입니다.
m9, m9-p 쓸 때는 내 카메라라는 느낌이 별로 없었는데 이건 착 감기네요.
평생 소장할 것 같습니다. ^^
저는 m10에서 wb를 자동으로 쓰는데 사진을 보니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이 드는듯 합니다.
켈빈값을 조금 높게 잡는것 같은데 나름 색감이 매력적이네요~~
밑에서 두번째 사진은 외국인줄 알겠습니다.^^
라이트룸 daylight인데 process가 version 4(Current)네요.
카메라에서 화밸을 오토로 찍고 라이트룸에서 As Shot으로 했을 때와 라이트룸에서 Auto로 했을 때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영입 축하드립니다!!~~~
색감 너무 좋네요~~~ㅎㅎ
감사합니다. ^^
사실 CCD 색감을 너무 좋아해서 살짝 걱정이였는데 다행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언제가 m10으로..ㅎ
m10으로 오실거면 꼭 m10-p로 오세요. 셔터음 완전 맘에 듭니다. ^^
사진톤이 뭐랄까.. M9 느낌도 나는데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