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에 회사에서 정기검진 할 때 176.5 나옴
와이프는 한번도 자기 키를 정화하게 말 안해줌.
결혼식날 사진은 내가 7센치정도 키높이 넣었었고
와이프는 슬리퍼 ㅅㅇ
근데 일어나서 기지개 키면 손가락이 천장에 닿고
까치발만 하고 형광등 갈고
180정도 되는 내 친구보다는 분명히 좀 더 큼..
와이프 한번씩 울면
의자 갖다놓고 올라가서 안아주는데
여태까지 두번 시도해서 두번 다 웃김..
웃어서 좋긴한데 나는 좀 슬픔...
가족분들 키는 다 크심..
장인어른 187
처남 197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
197...??
난 165!
부인은 없어!
나도!
나도!
않이 이건 와이프가 너무 큰데ㅋ
197...??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
이 댓글은 볼때마다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명대사긴 하다
나도 마누라가 키 큼 ㅋㅋㅋ
인생의 승리자
행복하세요....
난 165!
부인은 없어!
나도!
나도!
나도!
나도 !
이런, 부인을 부인하지 마세요
부럽다!
176도 작은키는 아닌데...ㅋㅋ
170! 친가에서 내가 제일커! 씨1발!
197이면 한국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큰편인데
와이프분 스타일 훌륭하시네.
둘이 어떻게 만나게 된 거?
176에 7센치 깔창이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크신데
와 드레스 안보이니까 슬리퍼...
그런데도..키가 엄청크신듯 ㄷㄷ
나빼고 다 결혼하는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