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부터 말하는데, 충분히 알아보지 않은 사람들은.. 다른 글 읽으세요.
손정민 부모는 이제 친구라 부르지 말고 동석자라 말해달라 했고요.. 그 누구도 이상하게 생각하게 있어요.
이거는 단순히 부모의 입장이라기 보다는 그 A씨가 도무지 말도 안 되는 행동들을 너무 많이 보여왔었구요.
(좀 이상한 건, 손정민의 부친도 지나치게 냉정하고 명석하다는 겁니다)
평소에 술도 안 마시는 A씨가 손정민에게 술마시자고 부르는 것 부터 이상한 거에요.
돌출 행위라는 거죠.. 미리 범죄(만약에 그렇게 정의할 수 있다면)에 가담하려고 할 수 있었을 수는 있지만
가담했다고 볼수도 있고 아닐 수 있고.. 모든 것들이 다 그런 상황이죠.
손정민 부모의 입장과는 별개라고해도.. CCTV영상에서 보여진 것들만 봐도 그것이 이렇게 보일 수도 있고
저렇게 보일 수도 있긴 하지만, '회피 의도'는 확실히 보이는 것만은 분명하거든요.
나 조차, 일일이 그런 이상 행동들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데.. 여튼 결국은 이렇게 되죠.
직접 범죄에 가담한 것은 아니더라도, 걔가 방조한 것은 증명이 되버려요.
그것은 어떤 확실한 물증이란게 CCTV에서 다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것 들이 다 물증이 되는 거에요.
일반적으로, 하지 않는 행위들이 벌어진 거거든요. 모든 행위들이 회피에 적합한 것 들이라.
상식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것 들에 대한 증거가 너무 많이 나온 상태입니다. 누군가는 자꾸 아니라고
하겠지만 명백하게 보여지는 증거들이니까요.
알려고 하지 말라는 사람들의 진위 까지 알고 싶어집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 건지...
이에 대해서 갠적으로 말한다면 자기는 살아야겠다는 것 만은 가지고 있나봅니다.
https://cohabe.com/sisa/1987796
손정민과 그의 친구? A씨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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