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술로 상호검증이 가능하고
디지털 증명서를 통해 상대방이 백신을 접종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만든
코로나 백신 증명앱 COOV
코로나 백신을 맞았다면 증명서를 내부에서 발급받아
QR코드 형식으로 변환한 다음 1회용 QR코드를 상대방에게 보여줌으로써
코로나 백신 접종을 증명할 수 있음.
근데 한 대학생이 공개된 소스코드를 이용해 QR코드를 만들어보니
바로 위조증명서가 만들어짐
QR코드로 인한 증명서를 만들 때 증명서의 발급주체를 확인하는
필수 내부 과정이 존재하지 않아 이걸 주작할 수 있음
입찰제도 없애야함. 최소한의 비용만 제시하면서 기간은 또 말도안되는 기간 던져놓으니 하이에나만 몰려듦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후려쳐서 정작 입찰해서 들어가는업체는 학부생 열정페이로 착취하면서 기본적으로 구현하게만 만들고 빤스런하면 끝임. 이런거 반복하니 계속 이딴것만 기어나오는거지
ㅇㄱㄹㅇ. 블록체인기술은 현대기술력으로 해킹이 불가능한 수준인건 맞음.
걍 저 앱 자체가 블록체인이 아닌데 블록체인이라고 입턴수준이라고 보면 됨.
이건 핀트가 나간 까기임
위조된 인증서 유효성 검증을 하지 않고 블록체인에 등록한거니까
앱을 ㅜ머 저따위로 만들었냐
종이 증명서 때오라고 해야겠네
앱을 ㅜ머 저따위로 만들었냐
종이 증명서 때오라고 해야겠네
입찰제도 없애야함. 최소한의 비용만 제시하면서 기간은 또 말도안되는 기간 던져놓으니 하이에나만 몰려듦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후려쳐서 정작 입찰해서 들어가는업체는 학부생 열정페이로 착취하면서 기본적으로 구현하게만 만들고 빤스런하면 끝임. 이런거 반복하니 계속 이딴것만 기어나오는거지
그러면 입찰제도말고 다른 방식 어떤 방식이 좋아?
그것도 그런데 상세요구사항을 제대로 안 적었거나 검수과정도 부실했던거 같네
말만 들어보면 입찰제도보다 제대로 만들었나 검수가 안되는게 문제인거같은데
예전부터 쭉 생각했던 거지만, 비트코인을 굳이 그래픽카드나 혹은 램이나 다른거 이용해서 굳이 일일히 계산해댈 필요없이, 걍 수치값만 조작할수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함....
어차피 가상의 쓰레기 사이버 수치일 뿐인데, 그럼 "인위적으로" 그 수치를 만들어낼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굳이 채굴돌릴 필요없이.
다른 알트코인들이 대부분 그런거 많음 예를들면 리플같은거
햌ㅋㅋ킹이 안되는ㅋㅋㅋㅋㅋㅋ블롴ㅋㅋㅋㅋ체인ㅋㅋㅋㅋ
이건 핀트가 나간 까기임
위조된 인증서 유효성 검증을 하지 않고 블록체인에 등록한거니까
ㅇㄱㄹㅇ. 블록체인기술은 현대기술력으로 해킹이 불가능한 수준인건 맞음.
걍 저 앱 자체가 블록체인이 아닌데 블록체인이라고 입턴수준이라고 보면 됨.
뭐야 그럼 블록체인 수준도 안되는 기술로 블록체인이라고 속인 수준이라는거네
쓸모도 없는 수준이였구만 그냥
ㅇㅇ 걍 사기라고 보면 됨.
정보 보안성이 주안점인 기술인데 저걸 못하는거면 대체ㅋㅋㅋ
블록체인으로 상호검증은 보장되지만 거기에 올리는 증명서 인증내용(qr) 자체는 위조가 간단하다는 거임?
이게 블록체인이아니고 유사블록체인인데??
나라의 눈 먼 돈 빼먹을려는 하이에나들 드글드글함ㅋㅋㅋㅋㅋㅋㅋㅋ
도둑인지 사람인지 무조건 잡아낼 수 있는 검사기를 만들어두었지만 아뿔사 전원이 안 켜져있었네~
블록체인은 아직 보안 쪽에 큰 문제가 없지만 처음부터 하자가 있는 프로그램을 적용시키면
블록체인도 해킹, 크래킹 커버 못한다는 거로 알아들으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