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꿀물이었음. 꿀물 한 대접에 얼음을 동동 띄워서 무더운 여름에도 열심히 일하는 신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마음껏 마시고 일하라는 차원에서 직접 하사하기도 했지. 게다가 열량 보충 차원에서도 꽤나 괜찮은 음식이었으니까.
바로 꿀물이었음. 꿀물 한 대접에 얼음을 동동 띄워서 무더운 여름에도 열심히 일하는 신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마음껏 마시고 일하라는 차원에서 직접 하사하기도 했지. 게다가 열량 보충 차원에서도 꽤나 괜찮은 음식이었으니까.
사실 얼음이 본체
거기다 석빙고에서 꺼내온 얼음이면 말다했지
전근대에는 꿀보다 얼음이 더 귀함. 예전 오스만에서도 어떤 장군이 전쟁에서 승리하니 금은보화 + 샤벳을 하사하니 장군이 다른 것보다 샤벳 먹고 평생 이렇게 맛있는 건 처음 먹어본다고 감격했을 정도니...
마시고 일해라 죽을때까지
사실 얼음이 본체
마시고 일해라 죽을때까지
당시 꿀물이면 상당히 귀했겠지
거기다 석빙고에서 꺼내온 얼음이면 말다했지
꿀정도는 못구할 건 없을 것 같은데
얼음은 못구하겠다
원술이 좋아합니다
원술메타
하긴 세종대왕이면 일시킬땐 부려먹더라도 거기에대한 대우나 이런건 잘하셨을거같어
전근대에는 꿀보다 얼음이 더 귀함. 예전 오스만에서도 어떤 장군이 전쟁에서 승리하니 금은보화 + 샤벳을 하사하니 장군이 다른 것보다 샤벳 먹고 평생 이렇게 맛있는 건 처음 먹어본다고 감격했을 정도니...
그거야 오스만이니 그렇고..
그게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북극권이 아닌 이상 얼음을 채취하는 건 겨울 한정된 기간에만 가능하고 보관하는 건 더 힘들었음. 우리나라도 귀했음
곤룡포도 좀 덮어주고?
얼음부터가 이미 넘사벽급 먹거리
막말로 얼음이 금보다 귀한 시대에 얼음음료 타주면 엌ㅋㅋㅋ 포상중에 포상이짘ㅋㅋ
원술이 생각납니다...
얼음은 왕의 음식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