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멜과 지냈을 때 모두에게 사랑 받으며 지냈던 이 순간이 빅맘에게 가장 소중했던 행복한 순간임.
그리고 동시에 모두가 사라져 외톨이가 되었을 때가 가장 큰 트라우마고.
그런데...
기억을 잃어 와쿠노니에서 다시 또 모두에게 공포가 아닌 사랑을 받으며 짧은 시간이지만 행복하게 지냄.
말 그대로 어릴 때의 그 순간을 다시 체험한 거라 이 마을의 기억이 특히나 행복했을 거임.
그런데....
다시 또 그런 소중했던 체험이 와장창 박살남.
트라우마 재발.
빅맘 입장에서는 동맹이고 뭐고 날뛸만 함.
굉장히 섬세하고 마음에 상처가 깊은 마마
실제로 카르멜 사진 박살 난 것만으로 약해질 정도로 빅맘은 저 추억에 약함.
무상으로 보답받던 어린시절을 잠시나마 느끼게 해준 마을
오다가 빌드업은 참 현존 작가중 최상위인듯
빅맘의 목적: 모든 종족이 둘러앉아 행복하게 식사하는 나라를 만드는 것.
자기제어가 전혀 안되는거랑 아주 손쉽게 휘두르는 폭력, 그리고 납치, 살인, 인질극 등... 을 제외하면 인격적으로는 괜찮은 친절한 할매
솔직히 동맹 깨질건 예상했는데 저렇게 깨질줄은
이러다 빅 맘이 사황 포기하고 루피 산하로 들어가면 그거대로 웃기긴 하겠다
오다가 빌드업은 참 현존 작가중 최상위인듯
이러다 빅 맘이 사황 포기하고 루피 산하로 들어가면 그거대로 웃기긴 하겠다
빅맘 해적이 아니라 해군 됐어야 했어 마더.....
그 썩을 할배만 안 만났어도
무상으로 보답받던 어린시절을 잠시나마 느끼게 해준 마을
솔직히 동맹 깨질건 예상했는데 저렇게 깨질줄은
빅맘의 목적: 모든 종족이 둘러앉아 행복하게 식사하는 나라를 만드는 것.
자기제어가 전혀 안되는거랑 아주 손쉽게 휘두르는 폭력, 그리고 납치, 살인, 인질극 등... 을 제외하면 인격적으로는 괜찮은 친절한 할매
제외해야할게 너무 심각한데.
제외하는게 너무 많은데
저걸 제외하면 인격적으로 안괜찮은 사람이..
카이도 : 무상의 행복은 없다 분충!
과거이야기가 이렇게 다시 쓰이네
이걸 빌드업이라고 봐야되나 ㅋㅋㅋㅋㅋ
이거 설마 가장 최신에피소드야?
빅맘은 원피스 전개될수록 케릭터 존나 잘 만든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