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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몰래 가방에 넣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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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씨 들켰다...하고 태연하게 가방 다시 닫고 가는게 더 웃김 ㅋㅋ
귀여워 마치....
제 아들도 초등학교 때 가방에 고양이 넣다가 몇 번 걸렸습니다.
중학생인 지금도 온라인 수업할 때 굳이 캣타워 앞에서 카메라는 켜고 수업을 듣는...
어쩌다 선생님이 ㅇㅇ야 뒤에 고양이야??
그러시면 후다닥 안고와서 "브라우니에요"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