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을 뜸하게 찾아오는 이 친구멀리서 놀다가, 잠수하더니 한참만에 코 앞에서 요동치며 솟아오른 가마우지얼떨결에 셔터를 눌렀더니 물고기의 일부가 화면에서 벗어났네요.그나저나 어렵사리 고가에 물건너에서 구입해 온 올림푸스 100-400이것을 사용했으면 당겨찍기도 하고 잘릴 일도 없었을 텐데...손목 통증으로 사용하기가 힘들어서 아싑지만 방출하기로 결심은 했는데때를 봐서 장터에 내 놓으려 합니다.
좋은 장면 건지셨네요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순간표착 멋있읍니다
잉어철이죠 월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