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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에 옷을 입혔습니다.
알리에서 뒤져서 구입했어요.
캐논은 RED
그래서 빨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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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 비슷한 거 몇가지 있는데, 마이크나 스피커, LED를 막아 놓은 게 많아서
뒤져서 그렇지 않은 제품 찾아냈습니다.
카메라 무게는 늘지만, 손이 큰 사람은 그립감이 좀 개선되죠.
다 좋은데, 단점이 있네요.
조그버튼 있는 곳이 두꺼워서 조작이 불편합니다.
조그에 뭔가를 또 붙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전에도 잘 썼으니, 이번에도 몇 년간 잘 쓰겠네요.
그냥 스킨을 붙이시지요 ㅠ
스킨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요. 충격에 강한 것도 아니고, 전에 붙였다가 자국 남아서 고생한 안 좋은 기억도...
토이카메라 같아졌네요
^^ 장난감이긴 하죠. 앞으로 잘 가지고 놀아야 할텐데 말이죠.
저는 스킨으로 한번 도전해 볼까 합니다 :)
스킨이 역시 디자인 예쁘죠.
예쁘게 붙인 사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