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쇼마루 : 뭐지? 부하로 받아달라는거 아니었나?
재가 철쇄아 뺐어 왔어요
아니 ㅅㅂ 뭔 짓을 하고 온거야
셋쇼마루 : 뭐지? 부하로 받아달라는거 아니었나?
재가 철쇄아 뺐어 왔어요
아니 ㅅㅂ 뭔 짓을 하고 온거야
쨋어온 년도 웃기지만
인간한테 칼 털린 동생을 생각하니 복창이 터져서
배가 아파가지고 죽을거같은 셋쇼마루.
이누야샤:형 ㅅㅂ 나 칼ㅃ..어? 혀ㅓㅇ이 그걸 왜가지고있어
셋쇼마루의 소원 : 이누야샤가 자기 보고 형이라고 부르는거
이누야샤 TS시켜놨으면 찐미소보여줬음
이누야샤:형 ㅅㅂ 나 칼ㅃ..어? 혀ㅓㅇ이 그걸 왜가지고있어
쨋어온 년도 웃기지만
인간한테 칼 털린 동생을 생각하니 복창이 터져서
배가 아파가지고 죽을거같은 셋쇼마루.
셋쇼마루의 소원 : 이누야샤가 자기 보고 형이라고 부르는거
그걸 왜 뺏어왓어 ㅋㅋㅋㅋㅋ
뭐야 ㅅ12ㅂ 어캐 훔쳐왔어요
철쇄아 가져온거 보고 잠시
'...소원이라는 말뜻이 내가 알던 그게 아니었나?'
하고 물음표 잠깐 띄운듯한 표정 짓는 셋쇼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