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정도 물놀이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가보지도 못하고..
경주 블루원에서 놀던 그 때가 둥둥~ 떠 오릅니다.
모두 안전하게 올 여름 시원하게 잘 보내십시요~
2018_08 폰카
https://cohabe.com/sisa/1598442
물놀이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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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고 물에 들어간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요즘 삶이 그런 것 같네요. 에혀....
올해는 여름휴가도 못가고 이러고 있네유,,,ㅜ,ㅜ
그런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아요.
현실이 늘 빡빡하니까요...
좋은 날들이 어여 오길요~
션 하네요~
시원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