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우스
여장하고 공주들 틈에 숨어 있다가 오디세우스가 잡화상으로 위장해 다가와서
다른 공주들은 전부 장신구를 집을 때 혼자 칼을 들었다가 정체가 들통났다.
그 오디세우스도 공주들 중 누가 남자인지 몰라서 저런 꾀를 쓴 걸 보면 진짜로 보추였을 확률이 매우 높다.
덧붙여서 본인은 공주들 중 한 명을 꼬셔서 임신시키기도 했다.
그렇게 태어난 그의 아들은 네오프톨레모스인데, 헥토르의 아내를 NTR하고 자식을 죽인 후 헥토르의 남매인 트로이의 공주를 아빠 아킬레우스에게 제물로 바쳐 죽인 것으로 유명하다.
보추가 되려는 것은 역시 생식이 목적이였어.
쇼타과부능욕NTR...이건 그리스신화에서도 귀한거네요
아니 시발 헥토르가 아킬레우스를 죽인 것도 아니고 2대에 걸쳐서 시발 존나 능욕을 했네.
방금 발목 뒤를 쐈으니 힘이 빠질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공주들이 여고생일 가능성은 왜 부정함
아니 시발 헥토르가 아킬레우스를 죽인 것도 아니고 2대에 걸쳐서 시발 존나 능욕을 했네.
보추가 되려는 것은 역시 생식이 목적이였어.
쇼타과부능욕NTR...이건 그리스신화에서도 귀한거네요
공주들이 여고생일 가능성은 왜 부정함
방금 발목 뒤를 쐈으니 힘이 빠질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파트로클로스 녀석 선지자엿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