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중세시대부터 있는 문화 같았는데 신기하네요
생각해보니 그땐 독살 같은 것 때문에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동피님 공게에서 되게 오랜만에 뵙는 듯 ㅜㅜ
첼로2017/03/21 00:22
한국에서도 저런 경우가 많은가요??
추억만들기2017/03/21 00:50
영화 '아저씨' 에서 나오는 물뽕이구만요
중기맘2017/03/21 01:49
지나가는 미국학생인데
저건 클럽뿐만아니라 그냥 일상생활에서도 학교 선생님들이 농담식으로 가르칩니다
저는 한국부모님 밑에서 자랐으니 저런 얘기 안들어봤지만
학교 선생님들이 말해줘서 배웠어요
물 페트병을 열어놓고 자리를 비웠다가 다시 그 페트병에 담긴물을 마시지 말라는둥
캔소다를 따놓고 자리를 비우지 말라는둥
저번에 수영팀 파티갔을때도 하도 윗선배들이 장난을 많이 치니까
코치랑 친구들이 음료수 따라놓고 자리비우지말라고 직접 말해주던데요ㅋㅋㅋ
도로로로봉2017/03/21 02:04
꼬릿말에 아저씨라고 하셔서 아저씨셨나?했는데 사진을 보니 익숙한 옆집 아저씨느낌이네여ㅎㅎㅎ
잼난 자료 잘 보고있어여 감사해여
저거 중세시대부터 있는 문화 같았는데 신기하네요
생각해보니 그땐 독살 같은 것 때문에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동피님 공게에서 되게 오랜만에 뵙는 듯 ㅜㅜ
한국에서도 저런 경우가 많은가요??
영화 '아저씨' 에서 나오는 물뽕이구만요
지나가는 미국학생인데
저건 클럽뿐만아니라 그냥 일상생활에서도 학교 선생님들이 농담식으로 가르칩니다
저는 한국부모님 밑에서 자랐으니 저런 얘기 안들어봤지만
학교 선생님들이 말해줘서 배웠어요
물 페트병을 열어놓고 자리를 비웠다가 다시 그 페트병에 담긴물을 마시지 말라는둥
캔소다를 따놓고 자리를 비우지 말라는둥
저번에 수영팀 파티갔을때도 하도 윗선배들이 장난을 많이 치니까
코치랑 친구들이 음료수 따라놓고 자리비우지말라고 직접 말해주던데요ㅋㅋㅋ
꼬릿말에 아저씨라고 하셔서 아저씨셨나?했는데 사진을 보니 익숙한 옆집 아저씨느낌이네여ㅎㅎㅎ
잼난 자료 잘 보고있어여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