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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준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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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말고 엄마한테 말했어야지 ㅋㅋㅋㅋ
횟감을 들고왔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물낚시광이생각나는구나!!
저번에 리플이 아마..
중고딩만 됐어도 반에서 용자가 되는건데
너무 어릴때 들고갔다 였던가요 ㅋㅋ
아빠 : 기회닷!
저 반대편에 안가져온 애랑 같이 공유하면 딱이네요.
저도 어릴때 같은 경험이.
금붕어를 붕어라고 잘못 말해서.
어머니가 동네방네 다 돌아다니다 새벽에 자갈치시장까지 가서 붕어 두마리사오셨던.
아들내미 준비물 준비못할까봐 발공동 구르며 돌아다녔을 생각하니 지금도 눈물이.
그땐 철이없어서 이거아니라고 생떼를 쓰며 어머니 맘 아프게 했었는데.
못난 아들이었네요.
방금 여쭤보니 기억도 못하시네요 ㅎㅎ
물론 저 붕어 두마리는 맛있는 붕어찜이 되어서 지금 내몸 어딘가에 잘 있을듯
아빠는 저 핑계로 또 낚시터 다녀왔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