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BBC 특파원 스테펀 에번스는 박근혜가 낙관적인 모습으로 미소를 띄었으며 불명예를 당한 청치인으로서 뉘우치는 자세는 아니었다고 말한다. BBC: '朴,靑 떠나며 뉘우치는 기색 없었다'
국격 쩌네.
우리나라 언론은 이런 기사도
안 씁니다.
그냥 사저에 웃으면서 들어갔다고만 하지......
동네 흔한 꽃단여자
정신세계가 의심스러워요.
Poor president 정도가 아니네요.
휴
뭐 하... 상상 이상이네요
훨씬
애초에 뉘울칠 년이면 이딴 정도까지 안했겠지 ㅋㅋㅋ
괜찮아 곧 진실은 밝혀질거야 ㅎㅎ
이런 느낌이던데...
사람 셋이 죽었는데 웃으며 집에 들어가는 클라스...
사가에 변기는 신경써서 바꿨겠죠?
사태 파악못하고 정치꾼에 이용 당하기 딱좋은 수준...저런 이가 나라를 대표했다니 쪽팔림...ㅠ
진짜 개공감..
스브스 생방 보면서 제가 했던 생각은
저년은 지가 대통령 당선된줄 아는가.. 였습니다.
희희낙락. 탄핵이 뭔지 지가 무슨일을 당했는지도 모르는것 같아요
세계가 인정한 소시오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