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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실내에만 있어서 답답한 딸내미를 위해 세 시간 정도 산책을 나갔다왔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안 다는 길로 인근의 작은 고개로 다녀왔네요.
어디 앉거나 만질 것 있을 때는 99% 무수알콜로 최대한 소독도 해보고...
사람들 없는 장소에서는 마스크도 벗고 신나게 뛰고 들어오니 딸내미도 참 좋아하네요.
전 다리가 후들거림...
대전도 신천지 많은곳이라 걱정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소독만 잘하셨으면 별일 없으실 거에요 공기중에 떠돌아다니며 감염시키는 수준은 아니라고 하니 ㅎㅎ 저도 집에만 있더니 너무 찌뿌둥하더라구요
소독 빡세게 해서 딸내미는 싫어하는데 그래도 건강히 지내려면 ㅜㅜ
내일도 같이 뛰어야 하는데 전 이미 다리가 ㅎㄸㄷ하네요 ㅋ
날은 따뜻해져가는데 아이랑 집에 꼼짝마 해야하는 상황이
참 슬픕니다.
그나저나 따님 레알 귀요미네요 ㅎㅎㅎ
rx0m2 악평으로 덮었던 뽐뿌 다시 한번 심하게 받고 갑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