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허나 시간 흘러 부모 다 떠나시고
정말 홀로되버리면
그 고독은 감당할 수 있을까 ...
울산에삽니다.2020/01/03 10:41
해도 후회,안 해도 후회라는 건 맞는데........멀리 보면, 반드시 결혼해야합니다
절대로,절대로 배우자 찾는일에 포기하지마십시오
원룸에 살아도 결혼은 해야합니다..
수원빠2020/01/03 10:33
찬반좌 기대하고 읽었는데...
울산에삽니다.2020/01/03 10:34
이 55세 여성분이..젊은 시절에 생각이 짧앗던 건 사실이나, 쓴 글 보면 다 맞는 말이네요
그래서 결혼은 반드시 해야되는거죠.
노총각 남자가 결혼못해도 지적받는데..여자가 결혼못하면, 이상한 여자 취급받기 쉽상이죠...현실이 그렇습니다
쌍욱스2020/01/03 10:38
실제로 정상인여자는 다결혼함
울산에삽니다.2020/01/03 10:39
제 말이 그렇습니다... 좀 약간 결혼을 늦게 하더라도, 저렇게까지 55세 미혼까지는 절대ㅔ 안 갑니다...
정상여자,정상 남자는 다 결혼해요
신앙생활을 핑계로 결혼 안 하는 건 다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제가 다니는 교회 청년부를 싫어합니다.
정말 결혼 안 합니다. 내일 모레 50살된 형님,누나들 많거든요.... 제가 아직도 막내축 대열에 속한다고 생각될정도로...
빨간빤쓰™2020/01/03 10:41
님이 55년생인데 뭔 낼모레 50살보고 형님 누나라고 합니꺼
험프리박2020/01/03 10:34
그렇다고...
그 나이에 시집가봐야...
더 힘만 들어...
괜히 북새통 떨지 말고...
그냥 혼자 살어....
울산에삽니다.2020/01/03 10:40
55세 나이에 시집가라는 말은 아니지만..40대에 시집갓어도 되엇을 걸..이미 너무 늦엇죠
그냥, 뭐..
독불장군™2020/01/03 10:36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spiiike2020/01/03 10:36
혼자 외국에서 돈 벌고 있음.
가끔 집에 혼자 있으면 미칠듯이 외로움. 술 매일 마심.
근데 딸내매 전화 한통이면 모든게 다 없어짐. 고3, 중3인데 착함. 그걸로 끝. 개네들을 위해서라면 내 인생 다 바침.
ray19972020/01/03 10:39
부모의 마음이죠..
spiiike2020/01/03 10:40
솔까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 만드는게 가장 큰 행복중의 하나임. 여행보다도, 좋은 음식 술 보다도요. 개인생각임.
내몸에꿀2020/01/03 10:38
레알 현실적인 글인데 마음한켠이 비고 외롭다고 그냥 해볼까 해서 하는게 결혼+출산도 아니니
선택은 본인이 알아서 잘해야함
MANGORE2020/01/03 10:39
무슨 결혼 생활은 쉬운줄 아나..ㅎㅎ
비혼은 포기한 만큼 즐겼고 괴롭고, 결혼한 사람은 그로 인해 또 괴롭고 즐거운거임.
인생에 정답따위가 있을리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허나 시간 흘러 부모 다 떠나시고
정말 홀로되버리면
그 고독은 감당할 수 있을까 ...
해도 후회,안 해도 후회라는 건 맞는데........멀리 보면, 반드시 결혼해야합니다
절대로,절대로 배우자 찾는일에 포기하지마십시오
원룸에 살아도 결혼은 해야합니다..
찬반좌 기대하고 읽었는데...
이 55세 여성분이..젊은 시절에 생각이 짧앗던 건 사실이나, 쓴 글 보면 다 맞는 말이네요
그래서 결혼은 반드시 해야되는거죠.
노총각 남자가 결혼못해도 지적받는데..여자가 결혼못하면, 이상한 여자 취급받기 쉽상이죠...현실이 그렇습니다
실제로 정상인여자는 다결혼함
제 말이 그렇습니다... 좀 약간 결혼을 늦게 하더라도, 저렇게까지 55세 미혼까지는 절대ㅔ 안 갑니다...
정상여자,정상 남자는 다 결혼해요
신앙생활을 핑계로 결혼 안 하는 건 다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제가 다니는 교회 청년부를 싫어합니다.
정말 결혼 안 합니다. 내일 모레 50살된 형님,누나들 많거든요.... 제가 아직도 막내축 대열에 속한다고 생각될정도로...
님이 55년생인데 뭔 낼모레 50살보고 형님 누나라고 합니꺼
그렇다고...
그 나이에 시집가봐야...
더 힘만 들어...
괜히 북새통 떨지 말고...
그냥 혼자 살어....
55세 나이에 시집가라는 말은 아니지만..40대에 시집갓어도 되엇을 걸..이미 너무 늦엇죠
그냥, 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혼자 외국에서 돈 벌고 있음.
가끔 집에 혼자 있으면 미칠듯이 외로움. 술 매일 마심.
근데 딸내매 전화 한통이면 모든게 다 없어짐. 고3, 중3인데 착함. 그걸로 끝. 개네들을 위해서라면 내 인생 다 바침.
부모의 마음이죠..
솔까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 만드는게 가장 큰 행복중의 하나임. 여행보다도, 좋은 음식 술 보다도요. 개인생각임.
레알 현실적인 글인데 마음한켠이 비고 외롭다고 그냥 해볼까 해서 하는게 결혼+출산도 아니니
선택은 본인이 알아서 잘해야함
무슨 결혼 생활은 쉬운줄 아나..ㅎㅎ
비혼은 포기한 만큼 즐겼고 괴롭고, 결혼한 사람은 그로 인해 또 괴롭고 즐거운거임.
인생에 정답따위가 있을리가....
정답은 없는데...결혼을 해야하는 건 맞습니다
절대 결혼 포기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