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 헤르미온느가 고양이 털이 섞인 마법약을 먹는 바람에
얼굴이 고양이처럼 되버린 장면인데
영화에서 이렇게 내놓아버려서
헤르미온느 네코미미를 기대했던 팬들은 크게 실망햤다고 한다.
다시보니 선녀같다!!!
원작에서 헤르미온느가 고양이 털이 섞인 마법약을 먹는 바람에
얼굴이 고양이처럼 되버린 장면인데
영화에서 이렇게 내놓아버려서
헤르미온느 네코미미를 기대했던 팬들은 크게 실망햤다고 한다.
다시보니 선녀같다!!!
걍 골격부터 완전히 변하던데
씹아싸 너드들이었다면 네코미미 헤르미온느가 말투까지 바뀌어서 냥냥거리는거 쓉가능이었다
제작진이 인싸여서 그랬는갑지
저건 사람같지도 고양이같지도 않아서 좀 별로였어
근데 폴리주스 마시면 하반신도 변하나?
걍 골격부터 완전히 변하던데
위즐리 부부의 은밀한 취향..
제작진이 인싸여서 그랬는갑지
씹아싸 너드들이었다면 네코미미 헤르미온느가 말투까지 바뀌어서 냥냥거리는거 쓉가능이었다
무섭다..
초딩 + 실패 니까 저게 맞다
서양엔 furry 팬 많아서 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