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장사를 하면서 길냥이를
돌보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좋게 보시는 분들도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미친 자신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신경은 1도 쓰지 않습니다.
이런 제가 좋으면
제 가게에 오시는 거고 싫으면 안 오시는 거고..
저는 카메라에 대한 지식도 없고
사진은 더더욱 찍을 줄도 모르며
단지 소니 카메라를 쓰고 있어서
소니동에 글도 남기고 덧글도 다는데..
유독 소니동엔 냥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막.. 더 정이 가고 그러네요.
앞으로도 사진 고수님들의 냥냥냥냥 한
사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포동포동하고 때깔이 아주 좋네요~~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손길..
유독 고양이는 밥집이 있으면 친구를 데려오더군요. 보통 개는 밥을 두고 싸우는데요.
그래서 길냥이들 보면 짠해요.
제가 등 만지고 있는 놈이 어미이고
두 놈은 새끼 냥이에요.
어느덧 커서 어미보다 더 크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