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훌적 자라 지 엄마랑 다닐때 뒤에서 보면 연인 같은 느낌일때가.. 언제 이리 자란건지. 얼마나 시간이 흐른건지.. 세월참.. 그래도 어릴적 모습이 아주 없는건 아니긴 함 ㅋㅋ 느낌은 남아 있음. 공개는 안해도 여전히 매년 사진을 남기는데 확실히 중학교 부터는 얼굴이 바뀌는 티가 팍팍..
아들 여친 같으시네요
어 ... 엄마라구요???
와우... 오랜만이네요
민기 진짜 많이 컸어요... ^^*
잘 지내시죠?
앗. 불량님 오랜만입니다. ^^
마시마로 닮았다고 했던 그아기네요?ㄷㄷㄷㄷ
앗 유명하신분
엄마 자랑인가여?
유명인 ㄷㄷㄷ
많이 컷네요..
저는 첫줄 사진부터 본듯...
어라? 이친구 얼굴을 왜 내가 알지??
눈팅때 봤는데 벌써 이렇게 컸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