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온
전 : 아트레우스의 육신에 강림한 전쟁신, 제빵사가 되고 싶어했음
후 :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신의 힘을 두른 정의의 인간 용사, 빵을 좋아함
아트록스
전 : 전쟁과 살육을 예술이라고 칭하는 비뚤어지고 섹시한 악마
후 : 웬진 몰라도 항상 빡친 놈
바루스
전 : 복수를 위해서 악의 힘을 손에 넣은 비운의 활잡이
후 : 게이 커플을 먹었다가 게이커플이랑 싸우게 된 활
판테온
전 : 아트레우스의 육신에 강림한 전쟁신, 제빵사가 되고 싶어했음
후 :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신의 힘을 두른 정의의 인간 용사, 빵을 좋아함
아트록스
전 : 전쟁과 살육을 예술이라고 칭하는 비뚤어지고 섹시한 악마
후 : 웬진 몰라도 항상 빡친 놈
바루스
전 : 복수를 위해서 악의 힘을 손에 넣은 비운의 활잡이
후 : 게이 커플을 먹었다가 게이커플이랑 싸우게 된 활
"으윽...내..가족...내 아내...내 아들...!"
"아, 이 새1끼 아직 리멬 덜 됐네"
찰싹!
"음...이즈 엉덩이.."
제라스
약간의 인간성을 놓지 않는 초월자 → 전직 노예
전/섹시
후/섹시 따블
덤으로 그냥 나쁜 마법사가 되었다며?
개인적으론 갱플랭크 리메이크가 맘에듬
이전 스토리 계승하면서 새로운 스토리를 풀어가는게 스무스 하더라
가족을 생각하던 인물이 순식간에 게이로
"으윽...내..가족...내 아내...내 아들...!"
"아, 이 새1끼 아직 리멬 덜 됐네"
찰싹!
"음...이즈 엉덩이.."
그의 힘을 조심하라 게이 심장빛을!
이블린 전후는 뭘까
전/섹시
후/섹시 따블
12세 이용가 묻고 반쪽으로 가!
제라스
약간의 인간성을 놓지 않는 초월자 → 전직 노예
덤으로 그냥 나쁜 마법사가 되었다며?
강철 연금술사에 플라스크 난쟁이 느낌이던데 ㅋㅋ
제라스/초가스가 뭔가 억제된 잠재력이 리그흔들급이라 그런 설정좋았는데 제라스는 망가져버렷어..
잭스는 분명 무력하나만으로 탑급 먹어서 가로등 너프먹고도 무쌍찍느 설정이었는데 시네마에서 노틸한테 한방컷
뽀삐 성형된게 너무 좋아
뽀삐 - 전/망치든 깡패놈
후/ 스스로 망치를든 영웅이된 든든한 아군의 방패
바루스 설정변경 때문에 다르킨 이름 규칙 깨짐...
'~스'로 끝나야 함?
뽀삐
전/괴물
후/합법로리
빵테는 원래 뭔 전투민족같은거 아니엇음?
바루스는 리메이크급은 아닌데
아트록스도 칼이 본체잖아
애쉬 트린 혼인무효화소송함?
탱고트페이블린은 지금도 서로 관계있는 영웅인가
애쉬랑 트린은 순진한 야만인 트린을 애쉬가 먼저 꼬드긴 거로 바뀜 여왕님 ㅗㅜㅑ
개인적으론 갱플랭크 리메이크가 맘에듬
이전 스토리 계승하면서 새로운 스토리를 풀어가는게 스무스 하더라
구 소라카: 생긴것만 보면 악역
현 소라카: 선쉔님 감사합니다
뽀삐는 외교관이었잖음
그리고 판테온 기초설정은 타곤산의 우수전사 정도였는데 거기서 전쟁신으로 한번 바꿨다가 지금이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