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솔직히 국제결혼한 사람이고 나중에 아버지가 되어있을 사람이긴 하지만 나같아도
내 자식이 어린이집이 됐든 학교가 됐든 교사한테 저렇게 폭행 당하는 거 보면 눈이 돌아갈 것 같더라.
자식을 끔찍히 아끼고 사랑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저게 충분히 눈이 돌아가고 열 받을만한 일이거든.
결국 눈이 돌아가서 어린이집 교사에게 폭력으로 되돌려주는 아버지를 보니까 한편으로는
속이 시원하다가도 한편으로는 씁쓸하더라. 나도 저런 광경을 본다면 똑같이 저럴 것 같거든.
더맞아야됨 ㅅㅂ
? 플라잉 째트킥으로 시작안한걸로 봐서 부처님인듯
저 정도면 신사적이네. 머리가 안 박살난게 다행이지
저게 정상이지..
주변에 후려칠 물건이 없었는게 천만다행
안그랬음 살인났을걸
더맞아야됨 ㅅㅂ
저게 정상이지..
? 플라잉 째트킥으로 시작안한걸로 봐서 부처님인듯
이거 맞다...
더 강하고 쎄게 패도 됐을텐데 저 아버지의 참을성이 대단하ㅏㄷ
저 정도면 신사적이네. 머리가 안 박살난게 다행이지
시발년
주변에 후려칠 물건이 없었는게 천만다행
안그랬음 살인났을걸
주변에 후려칠 물건 없는 걸 천만다행으로 생각해야한다 저년은.
손찌검으로 스타트라니 너무 신사적이잖아
바로 엎어버리고 밟아죽여야 옳게 된 아버지지
사실 사람은 역으로 지랄해야 자기도 ㅈ같다는걸 아는 동물이라..... 남을 밟을 각오를 했으면 자기도 밟힐 각오를 해야해.
가볍게 치고 아이부터 챙겼네
발부터 나가지 않은거 보니 많이 참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