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커저가는 50.4
타협접은 어디일까요?
시그마가 그랫고
칼짜이즈 조차도 예전에 350그람이엿는데 요즘에는 1키로에 가깝네요.
현대식 화소가 증가함에 따라 그에 미치는 파장이 한두가지가 아닌듯합니다.
커져가면 무거워지고 휴대성이 떨어지게 마련인데
왜 제조사들은 자꾸만 키우는걸까요?
https://cohabe.com/sisa/1237017
자꾸 커저가는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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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 좋게 만들려고요
화질보다 휴대성이 더 먼저 아닐까요? 어짜피 현수막한하게 대형인화할것도 아니고..
키우고 싶어서 그러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카메라 시장이 줄어드는데 이윤은 내야하니 비싼렌즈를 출시해야 하고 그만큼 화질이 좋아야하니 커지는 것 아닐까요?
싸게 만들고 대신 작게 만드는 것이 시장에서 외면 당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