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지하철에서 여고생 치한으로 몰린 주인공이
누명을 벗기 위해 법정에서 투쟁하는 영화
믿어주지 않는 검찰과 재판정에 맞서
자기 돈으로 증인을 찾으며 무죄를 받아내기 위해
온 힘을 쓴 주인공이지만...
검찰이 기소한 것을 무죄판결 내리면
검찰의 위신에 흠집이 난다는 이유로
기소된 사건을 거의 다 유죄를 내리는 일본 법조계의 특성상
한 번 성추행으로 몰린 주인공은 결국 유죄를 선고받고 만다
이것이 영화의 엔딩
사이다따윈 없는 영화
이거 실제로 보면 정말 미침 ㅋㅋㅋ 뭔가 중간중간 희망을 주는데 결국은 출구따윈 없다는게 결론.
엔자이가 사회문제일 정도니까
그거생각나네 원격 블루투스 성추행사건
자매품 더 헌트도 있습니다
보배드림 곰탕집 사건 생각난다
자매품 더 헌트도 있습니다
엔자이가 사회문제일 정도니까
그거생각나네 원격 블루투스 성추행사건
이거 실제로 보면 정말 미침 ㅋㅋㅋ 뭔가 중간중간 희망을 주는데 결국은 출구따윈 없다는게 결론.
조커가 필요할 때
곰-탕
뭐 멀리서 찾고 그래
자신이 재판소에서 유죄를 받는다면
권력, 돈이 부족한게 아닌지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