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1225259 31년째 멈춰버린 몸 영화덕후 | 2019/11/12 12:24 23 904 23 댓글 사노라면74 2019/11/12 12:28 내 친구중에도 누나중 한명이 심각한 자폐였나... 병 걸려서 에! 이거 말고는 전혀 말 못하는 상태인데 맨날 집에서 TV보는거 말곤 하는것도 없고... 가끔 발광할때마다 어머니께서 달래주시는데 솔직히 걔네 부모님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 걔네 누나때문에 나가지도 못함 익명-DYzOTA2 2019/11/12 12:34 말뽄새가 아니라, 어쩔꺼 같음? 랴랴묘 2019/11/12 12:29 아마 같이 떠날 준비를 하겟죠 ☆망자☆ 2019/11/12 12:26 저런사람들 볼때마다 부모님들 더이상 일 못하게됐을때 어떻게될지.. 민용씨주캐는테르미 2019/11/12 12:33 왜 장애인의 부모들이 자식보다 단 하루만 더 살고싶다고 말하는지 절절히 이해가 되는구만.. 인공신체 기술이나 유전자 치환 기술이 완성되어서 대중화되면 신체적 장애는 어쩔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저런 뇌발달이나 지능적 문제를 동반하는 장애는 진짜 어찌 해야 될까.. 지온 2019/11/12 12:26 점심때부터 눈물 나오게하지마라 (OrVUz4) 작성하기 ☆망자☆ 2019/11/12 12:26 저런사람들 볼때마다 부모님들 더이상 일 못하게됐을때 어떻게될지.. (OrVUz4) 작성하기 랴랴묘 2019/11/12 12:29 아마 같이 떠날 준비를 하겟죠 (OrVUz4) 작성하기 간바루비 2019/11/12 12:33 말 뽄새좀 (OrVUz4) 작성하기 익명-DYzOTA2 2019/11/12 12:33 비추 줄게 아니라 진짜 현실임 이게.... (OrVUz4) 작성하기 현자의말씀 2019/11/12 12:34 돌았나;;; (OrVUz4) 작성하기 익명-DYzOTA2 2019/11/12 12:34 말뽄새가 아니라, 어쩔꺼 같음? (OrVUz4) 작성하기 랴랴묘 2019/11/12 12:35 그럼 현실 대처방안을 말해줘 부디 저분들 행복하게 잘살수있게 (OrVUz4) 작성하기 HelicalBrainer 2019/11/12 12:35 현 복지 수준으로는 힘들 거다... (OrVUz4) 작성하기 익명-jAzMDI= 2019/11/12 12:27 어머니가 요양센터에서 당직근무 하시는데 39살 여자가 있는데 목 아래는 전부 마비이고 정신에도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아버지가 아침마다 와서 보고 간다고 하더라... 그렇게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고.. (OrVUz4) 작성하기 벌꿀유자 2019/11/12 12:27 너무 잔인해..ㅠㅠ (OrVUz4) 작성하기 으어어어어엌 2019/11/12 12:27 아니 전주네... (OrVUz4) 작성하기 사노라면74 2019/11/12 12:28 내 친구중에도 누나중 한명이 심각한 자폐였나... 병 걸려서 에! 이거 말고는 전혀 말 못하는 상태인데 맨날 집에서 TV보는거 말곤 하는것도 없고... 가끔 발광할때마다 어머니께서 달래주시는데 솔직히 걔네 부모님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 걔네 누나때문에 나가지도 못함 (OrVUz4) 작성하기 시카요 2019/11/12 12:28 가슴이 답답하다 (OrVUz4) 작성하기 익명-DIyNjkw 2019/11/12 12:32 진짜 비극이다.. 부모님이 계속 같이 있을 수는 없을 텐데 ㅠㅜ (OrVUz4) 작성하기 민용씨주캐는테르미 2019/11/12 12:33 왜 장애인의 부모들이 자식보다 단 하루만 더 살고싶다고 말하는지 절절히 이해가 되는구만.. 인공신체 기술이나 유전자 치환 기술이 완성되어서 대중화되면 신체적 장애는 어쩔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저런 뇌발달이나 지능적 문제를 동반하는 장애는 진짜 어찌 해야 될까.. (OrVUz4) 작성하기 암-낫-그루ㅌ 2019/11/12 12:34 아이고... (OrVUz4) 작성하기 아일톤 세나 2019/11/12 12:35 전주였네.. 근처 살았는데 (OrVUz4)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OrVUz4)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충격적인 성매매 여성에게 남는 돈 ㄷㄷㄷ;; [31] 조조의기묘한모험 | 8분전 | 948 ???: 소니가 이랬으면 존나 깠을텐데 닌텐도만 쉴드 친다!! [13] 파인짱 | 10분전 | 840 +귀멸)부녀자들이 흔히 겪는다는 고통 [10] 따뜻한고무링우유 | 10분전 | 428 명조) 카를로타 키 145cm 설정이 얼마나 작은지 알아보자 [23] 고구마버블티 | 11분전 | 1095 고생물덕후로써 '최신 고증' 공룡보면 답답한것 [11] 오가닉토마토는맛있어 | 13분전 | 216 @)사나에씨 체포하는 만화 [3] 김곤잘레스 | 14분전 | 1169 선생님을 유혹하는 카즈사와 키쿄․մանհվա [8] 리버티시티경찰국 | 16분전 | 1169 ??? : 우린 관세 타격 없는데~ ㅋㅋㅋㅋ [5] 조조의기묘한모험 | 18분전 | 1089 여자 아이들 가슴에 진심인 애니 제작진들 [3] 느와쨩 | 19분전 | 650 왜 가난하고 못사는사람들이 트럼프를 뽑아줬지? [21] 멧쥐땃쥐 | 20분전 | 1215 루리웹이 아무리 노력해도 못 따라가는 사이트 [3] 리사토메이 | 22분전 | 305 여자면서 꼬추 있는 아줌마.jpg [13] 루모ㅤ리 | 23분전 | 706 "작가새끼야 너 진짜 돌았냐?" [1] 8790426187 | 24분전 | 1227 트럼프가 금리 내리라고 협박한 파월 근황.jpg [23] 퍼펙트 시즈 | 24분전 | 1049 -77939 -77938 -77937 -77936 -77935 -77934 -77933 -77932 -77931 -7793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나고야에서 귀한거봄 전설의 K-계란 복사 버그 일본 환생자 찾기 대회 우승자 55살이 되어 돌아온 18살 아들 판사 출신 입에서 나오는 말 관세사태 미쳐버린 해갤러 죽지도 않고 돌아온 각설이 ㄷㄷㄷ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지브리 보다 실물이 더 이쁨 ^^ 오늘의 스팀 할인 'Prison Simulator' 오늘 mbc 실화탐사대 렉카방송 현장에서 범인 잡음 ㅋㅋㅋㅋㅋ 트럼프: 내 3선 상대는 오바마였음 좋겠다 이경규의 귀뚜라미 먹인 닭 사업이 망한 이유 ㄷㄷ 안동 하회마을 화재 '진짜' 미국 저소득층의 식사 남편이 숨만 쉬어도 다안다는 유부녀 인터넷 생방송중 노출사고.mp4 연예인 열애설 해명 레전드..JPG 톰크루즈 근황 . gif 스위치 가격의 비밀 무선 이어폰 한쪽을 다시 찾은 방법.jpg 남친 : 자기야... 후배위는 좀 그렇지? 홍준표가 한동훈을 저격한 이유 할머니가 생선을 드시지 않는 이유 가세연은 왜 증거 조작을 할까 온누리 약국녀 오늘자 힘을 숨긴 복학생 두번째 글 조니워커 블루 진짜 돈값 못 하더라 극우집회 근황~!! 소름끼치는 김천시 현재 상황 ㄷㄷㄷㄷㄷJPEG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속보 떴네요 '이 기능' 껏더니 스트레스가 사라졌다 야심한 밤에 어울리는 미라 코스프레.jpg 뛰어난 외모 덕분에 안잘린 알바생 미야자키 끼얏호우.jpg "강제추행은 진짜 안 했어요" 억울할 뻔…CCTV 찾고도 은폐한 경찰관 원피스에서 빅맘이 가장 빡쳤던 사건 일본 AV스캔들 장례식을 밈으로 배운듯한 웹툰.jpg 대한민국 통신사 근황.jpg 지브리 아님, 이번엔 슬램덩크 장제원 호텔 영상 진짜 ai발전속도가 무섭다 빛의 움직임을 관측할 수 있는 카메라.GIF 중국의 급식 말레이시아 가스관 폭발 겨드랑이 보여주는 자세 gif 오빠 이거보고 왜 웃어? 김수현 저격하는 144만 스트리머 한국을 보증해주는 안전자산 근황 현재 난리 났다는 일본 공항들 하루에 10명씩 ○○○ 하는 나라 호불호 갈리는 살색 짤들로 달린다 마비노기 M이 검열 때문에 불만이라구? 왕뚜껑 전자레인지 돌리면 안되는 이유 이만희 욕할때 조심하세요 스마트폰 '이 기능' 껐더니 뇌 건강 10년이나 젊어졌다!.gisa 저번달 토토 역배팅 7만명 수백억 날린 사건 발생. 50년간 연재된 만화의 마지막화 와이프와 두 자매 엥 저희는 존나게 반성하고 있눈뒈용.jpg 슈로대) T, 30 가오가이가 연출이 진짜 충격적인 점 연령대별 선호하는 AV배우 순위
내 친구중에도 누나중 한명이 심각한 자폐였나... 병 걸려서
에! 이거 말고는 전혀 말 못하는 상태인데 맨날 집에서 TV보는거 말곤 하는것도 없고... 가끔 발광할때마다 어머니께서 달래주시는데
솔직히 걔네 부모님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 걔네 누나때문에 나가지도 못함
말뽄새가 아니라, 어쩔꺼 같음?
아마 같이 떠날 준비를 하겟죠
저런사람들 볼때마다 부모님들 더이상 일 못하게됐을때 어떻게될지..
왜 장애인의 부모들이 자식보다 단 하루만 더 살고싶다고 말하는지 절절히 이해가 되는구만..
인공신체 기술이나 유전자 치환 기술이 완성되어서 대중화되면 신체적 장애는 어쩔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저런 뇌발달이나 지능적 문제를 동반하는 장애는 진짜 어찌 해야 될까..
점심때부터 눈물 나오게하지마라
저런사람들 볼때마다 부모님들 더이상 일 못하게됐을때 어떻게될지..
아마 같이 떠날 준비를 하겟죠
말 뽄새좀
비추 줄게 아니라 진짜 현실임 이게....
돌았나;;;
말뽄새가 아니라, 어쩔꺼 같음?
그럼 현실 대처방안을 말해줘
부디 저분들 행복하게 잘살수있게
현 복지 수준으로는 힘들 거다...
어머니가 요양센터에서 당직근무 하시는데 39살 여자가 있는데 목 아래는 전부 마비이고 정신에도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아버지가 아침마다 와서 보고 간다고 하더라...
그렇게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고..
너무 잔인해..ㅠㅠ
아니 전주네...
내 친구중에도 누나중 한명이 심각한 자폐였나... 병 걸려서
에! 이거 말고는 전혀 말 못하는 상태인데 맨날 집에서 TV보는거 말곤 하는것도 없고... 가끔 발광할때마다 어머니께서 달래주시는데
솔직히 걔네 부모님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 걔네 누나때문에 나가지도 못함
가슴이 답답하다
진짜 비극이다.. 부모님이 계속 같이 있을 수는 없을 텐데 ㅠㅜ
왜 장애인의 부모들이 자식보다 단 하루만 더 살고싶다고 말하는지 절절히 이해가 되는구만..
인공신체 기술이나 유전자 치환 기술이 완성되어서 대중화되면 신체적 장애는 어쩔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저런 뇌발달이나 지능적 문제를 동반하는 장애는 진짜 어찌 해야 될까..
아이고...
전주였네..
근처 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