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추워져서 따뜻한 곳 찾아갔구나 안심했는데
퇴근하고 오니싸 망부석마냥 자기 형제 기다리더라
내가 앉으니까 귀신같이 올라와서 따신 곳에 목까지 댐
옷까지 덮어주니 아예 코박고 자는 중
그렇게 딴 데 가라고 밥도 거의 안 줬는데
기억하고 왜옹거리니 참;
여건만 되면 바로 키우겠건만
날 추워져서 따뜻한 곳 찾아갔구나 안심했는데
퇴근하고 오니싸 망부석마냥 자기 형제 기다리더라
내가 앉으니까 귀신같이 올라와서 따신 곳에 목까지 댐
옷까지 덮어주니 아예 코박고 자는 중
그렇게 딴 데 가라고 밥도 거의 안 줬는데
기억하고 왜옹거리니 참;
여건만 되면 바로 키우겠건만
애옹
집사가 될 자격이 충분한지 시험하는 중
우리집만 고양이 없어 ....
심지어 우리동네는 저런 길냥이조차 없어 ....
간택받았군
고양이 : 쇼파가 푹신하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