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국방부장관도 몰랐다고 하던데, 이 사진기자 아니었으면 그 누구도 모르고 지나갔을 일이었군요. 사진기자들 망원렌즈 피하려면, 휴대폰 몰래 감춰놓고 봐야할 듯 ㄷㄷㄷ
기자 있는 자리에서 휴대폰 화면 촬영되는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닐텐데..
그래서 일부러 그걸 이용했던 의원도 있었고요.
근데 저 북한 주민 소환하는걸
국방부장관 모르게도 할수 있는 일인가보군요.
통일부장관은 알았을까 모르겠습니다.
입장 정리 이야기를 보면.. 안거죠
옆에서 보면 안보이는 보호필름 왜 안붙이고.. 국가 안보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그나저나 탈북한 북한 주민 송환하면 사형 아니면 아오지 행일텐데...슬프네요...ㅠㅠ
사람 16명 죽이고 온 살인자인데요?
함께 생사를 같이 하던 동료 16명을 죽인 악마들이니
사형 당해도 슬플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한두명도 아니고...무려 16명을 살인한 정황이 있는데요????
이춘재도 불쌍하다하긋네..
아 그런가요? 전 내용은 모르고 그냥 저 내용만 보고 왜 송환하나 했네요.
비공개로 하는 사정이 있겠죠. 저 기자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기소해야 할거 같은데
그나저나
어디 중령인지 모르겠는데
현직 군인이 청와대에 단결! 이라는 식으로 인사를 하네요
좀 그렇군요..
자게에서 JSA 중령이라던데요. 직보한다고
군인이 군대랑 직접 관련도 없는 사람한테 단결이라니...
대통령은 국군통수권자라서 그렇다고해도.. 청와대 직원한테 단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