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뜬금없이 먹고싶어진 우족탕 생각에 생전 경험에도 없던 뻘짓을 하고 앉았네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유튜브 보니까 이렇게 피를 여섯시간정도 뺀 다음에 삶아주라고 해서 일단 물 서너번 갈아주면서 피 빼고 있는 중입니다. 내 얼굴 면도도 제대로 안하면서 소 다리에 난 털 면도하면서 진짜 간절히 느끼는거지만 다음부터는 이런거는 쓸데없는짓 하지말고 그냥 돈주고 사먹는거로....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댓글
로드캣2019/10/06 00:57
곰탕하고 맛이 또 다르나요??
openinfo2019/10/06 00:58
아직 먹어보기 전이라서 이게 무슨 맛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우족탕은 곰탕보다는 담백해요....
Lemos™2019/10/06 00:57
감자칼로 껍질벗기나요?
openinfo2019/10/06 00:58
처음에는 택도 없었는데
물에 좀 불리니 털이 밀리네요.
임금님표쌀2019/10/06 00:58
첫짤은 아까 올리신 사진?
openinfo2019/10/06 00:58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오늘 이렇게 찬물에 담가두고 자고
내일 푹 끓이고
억울해서라도 소주 세병 이상 먹어야 할듯 ㅎㄷㄷ
orca2019/10/06 00:58
이.아재 아직까징?
ㅋㅋㅋ
openinfo2019/10/06 00:59
한번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죠 ㅋㅋㅋ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우족탕 돈주고 사드세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
경찰의안전은시민이책임진다2019/10/06 00:59
털 제거하시고 철물점에 토치 구매하셔서 지져주세요
openinfo2019/10/06 00:59
털 제거한 이후에 가스렌지 불로 잔털 태워버리려 했는데
막상 물에 푹 불리고 나서 감자껍질 칼로 미니까 털이 밀리네요...
(정확히는 털이 밀린다기보다는, 털 붙은 살점이 그냥 밀림;;)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로드캣2019/10/06 01:01
뼈는 어떻게 썬거에요???
openinfo2019/10/06 01:02
아, 이거 그냥 보기에는 그냥 통짜 다리 같지만
실제로는 톱으로 어느저도 썰어두고 살짝만 붙여둔거라
물에 충분히 불리고 난 이후에 토막토막 가위로 자르면 쉽게 잘리는것 같아요.
금빛2019/10/06 01:02
다리는 다 맛있음...
닭다리 돼지다리 소다리 ~~~
openinfo2019/10/06 01:02
ㅎㄷㄷㄷ
로드캣2019/10/06 01:02
김재규장군님 여동생 사진 펑 했던데
그렇게 미인인가요??
늦어서 못봤네요 ;;;
왜 님은 쪽지 수신 금지 한거에요??
openinfo2019/10/06 01:03
잉? 저는 그분 동생 사진 못봤는데여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쪽지는 딱히 이유는 없는데... 딱히 받을것도 없고 해서 그냥 막아뒀네여 ㅋ
mindfields2019/10/06 01:03
역시 피는 피질골보단 해면골에 ㄷㄷ
openinfo2019/10/06 01:04
전문적인 용어라 뭔지 모르겠지만,
겉으로 보기에 피 하나도 없이 말끔해보이는데
물에 담가서 시간좀 지나니 뼈 속에서 빨간 피가 흘러나오네요.
지금 두세시간 넘게 물 갈아주면서 하고있는데도 계속 피 나오는중...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로드캣2019/10/06 01:04
장판색감이 정감이 가네요 ㄷ ㄷ ㄷ
openinfo2019/10/06 01:05
이집 지은지 20년 넘고 30년 가까이 된거라
장판뿐만이 아니라 집 자체도 엄청 오래된 집 같아요 ㅎ
로드캣2019/10/06 01:06
헐 형님뻘이 아니라 연배가 많이 차이 날것 같네요 ㄷ ㄷ ㄷ
openinfo2019/10/06 01:08
아,
아까 김재규장군님 덧글에 추가덧글 다신것 방금 봤네요.
그 사진이 여동생이었다구요?!
헐...
예쁘셨어요. 연예인인줄 알았어요.
로드캣2019/10/06 01:10
궁금하네요 ㄷ ㄷ ㄷ
짤 저장 해 두시지 ㄷ ㄷ ㄷ
openinfo2019/10/06 01:11
저장하고 말고 할것도 없이
그냥 뜬금없이 이쁜 여자분 사진 올리셨낄래
저는 연예인인줄 알고 ... 누구냐고 이쁘다고 질문 했던거거든요....
그리고 깜빡 잊고 있었는데,
로드캣님 덧글보고....다시 아까 그 글 찾아가보니
그게 ...그분 동생이셨던...; (근데 저 그사진 처음 본게 아니라 두번째 본거 같아요.......;; 전에도 한번 올리셨던것 같음)
곰탕하고 맛이 또 다르나요??
아직 먹어보기 전이라서 이게 무슨 맛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우족탕은 곰탕보다는 담백해요....
감자칼로 껍질벗기나요?
처음에는 택도 없었는데
물에 좀 불리니 털이 밀리네요.
첫짤은 아까 올리신 사진?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오늘 이렇게 찬물에 담가두고 자고
내일 푹 끓이고
억울해서라도 소주 세병 이상 먹어야 할듯 ㅎㄷㄷ
이.아재 아직까징?
ㅋㅋㅋ
한번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죠 ㅋㅋㅋ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우족탕 돈주고 사드세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
털 제거하시고 철물점에 토치 구매하셔서 지져주세요
털 제거한 이후에 가스렌지 불로 잔털 태워버리려 했는데
막상 물에 푹 불리고 나서 감자껍질 칼로 미니까 털이 밀리네요...
(정확히는 털이 밀린다기보다는, 털 붙은 살점이 그냥 밀림;;)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뼈는 어떻게 썬거에요???
아, 이거 그냥 보기에는 그냥 통짜 다리 같지만
실제로는 톱으로 어느저도 썰어두고 살짝만 붙여둔거라
물에 충분히 불리고 난 이후에 토막토막 가위로 자르면 쉽게 잘리는것 같아요.
다리는 다 맛있음...
닭다리 돼지다리 소다리 ~~~
ㅎㄷㄷㄷ
김재규장군님 여동생 사진 펑 했던데
그렇게 미인인가요??
늦어서 못봤네요 ;;;
왜 님은 쪽지 수신 금지 한거에요??
잉? 저는 그분 동생 사진 못봤는데여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쪽지는 딱히 이유는 없는데... 딱히 받을것도 없고 해서 그냥 막아뒀네여 ㅋ
역시 피는 피질골보단 해면골에 ㄷㄷ
전문적인 용어라 뭔지 모르겠지만,
겉으로 보기에 피 하나도 없이 말끔해보이는데
물에 담가서 시간좀 지나니 뼈 속에서 빨간 피가 흘러나오네요.
지금 두세시간 넘게 물 갈아주면서 하고있는데도 계속 피 나오는중...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장판색감이 정감이 가네요 ㄷ ㄷ ㄷ
이집 지은지 20년 넘고 30년 가까이 된거라
장판뿐만이 아니라 집 자체도 엄청 오래된 집 같아요 ㅎ
헐 형님뻘이 아니라 연배가 많이 차이 날것 같네요 ㄷ ㄷ ㄷ
아,
아까 김재규장군님 덧글에 추가덧글 다신것 방금 봤네요.
그 사진이 여동생이었다구요?!
헐...
예쁘셨어요. 연예인인줄 알았어요.
궁금하네요 ㄷ ㄷ ㄷ
짤 저장 해 두시지 ㄷ ㄷ ㄷ
저장하고 말고 할것도 없이
그냥 뜬금없이 이쁜 여자분 사진 올리셨낄래
저는 연예인인줄 알고 ... 누구냐고 이쁘다고 질문 했던거거든요....
그리고 깜빡 잊고 있었는데,
로드캣님 덧글보고....다시 아까 그 글 찾아가보니
그게 ...그분 동생이셨던...; (근데 저 그사진 처음 본게 아니라 두번째 본거 같아요.......;; 전에도 한번 올리셨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