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st Updated: Wednesday, 20 October, 2004, 11:41 GMT 12:41 UK
정경심(Kyungsim Chung)씨는 침입자를 피해 탈출하기 위해 15피트 창문에서 뛰어내려 두개골이 골절.
술과 마약에 취해 있던 침입자는 19세였고, 가위를 갖고 침입한 그는 그녀에게 부상을 입혔고 정교수는 두려움에 창문에서 뛰어내렸다.
https://news.bbc.co.uk/2/hi/uk_news/scotland/3759708.stm
ㅠㅠ
ㅅㅂ 검새들
검새 기레기 새끼들 이번겨울에 다 얼어죽었스면 한다
난 니가..
ㄷㄷㄷㄷㄷ
이런건 국내엔 기사도 안남.
검새들은 거짓말만 하고 언론은 입쳐닫고, 초록일베엔 그냥 아픈척 쇼한다고 비난하는 애들만 득실 ㅋ
나는 조국장관이 더 대단해 보이네..
뭐 참고인으로 간 사람한테 까지, 시간 맞춰 약 먹어야 되는 사람 보고 그깟거 한 번 안먹는다고 당장 죽냐고 하며 책상 치더란 말도 들어봐서... -_-
그 약 못먹어서 참고인이 사망하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15년전 사건까지 끌고와서 감성팔이
그걸 빨고 있는 애들은 지들 부모가 15년전에
사고 당해서 휴유증 겪는건 챙기고 있나?
부모님들 건강은 챙기고 있나?
너 휴유증이란 단어가 뭔뜻인지 모르지?
느그부모나 잘챙겨 남의부모 오지랍떨지말고 ㅉㄸㅇ
왔니?
니 앞날이나 생각하렴
또 팬션일자리 알아보러 기웃거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