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265km로 날아온 스프링이 펠리페 마사(페라리)의 헬멧을 강타카본파이버 헬멧이 찌그러지며 두개골 골절그 와중에 정신을 잃지 않고 감속하여 더 큰 사고를 막아냄운 좋게 재활에 성공하여 이듬해 F1 복귀 ㄷㄷㄷ
이때 쌩으로 보고있었는디.. ㅎㄷㄷㄷㄱ
정신력 대단하네여 ㄷㄷ 두개골 골절인데 기절을 안하다니 ㄷㄷ
와............살았다는게 대단하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띠용 마싸한테 이런일이 있았군요 왜 몰랐딩;;;
헬맷 강도기준이 올라가겠군요.
네. 저 일 이후로 저 부위에 티타늄판으로 보강이 됐다더군요
얼마전 도입된 해일로도 타이어나 중량급 파편을 막기위함이죠.
방탄헬멧보다 튼튼하겠네요ㄷㄷ
와... 펠리페 마싸네요...
영암 포뮬러때 사인받았는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때 눈돌어가있는거 중계됬었는데.. 무섭더라구요.
왼쪽으로 5cm만 갔어도 즉사네요 ㄷㄷㄷ;
참고로 아일톤세나도 바퀴랑 바퀴 축이 헬멧을 강타하여 사망했죠
헤일로 도입도 처음엔 욕먹었지만 결국은 신의 한 수...
안 그랬으면 르클레르도 고인이 됐을지도...
이것때문에 요즘에 앞에 구조물 설치한건가요?
이런 경우 포함 안전기준 강화 차원이죠
헤일로 설치는 사로로 분리된 휠타이어 강타로
사망사고가 계속되어 그렇습니다.
휠타이어도 분리 안되게끔 변경 되었습니다.
무섭네요 그래도 저분의 집중력은 진자 존경스럽습니다
역시 저런거 하는 사람들은 정신력도 남다르군요;;
헤일로 도입은 진짜 전부터 필요했던...
저거 눈 뜬 채로 기절한 사진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