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맞는데 자기가 참가한 건 아니고,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인사하다가 갑자기 씌워줘서 저런 사진이 찍혔다고 합니다.
로또아빠!2019/08/30 12:24
변명이죠.
제2019/08/30 12:26
변명인지는 모르나 본인이 직접 그런 해명을 했습니다.
제2019/08/30 12:24
윤 박사는 지난해 2월 인터넷 포털 검색어 순위를 장악했던 바 있다.
한동안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그가 서울 덕수궁 대한문 일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태극기 집회’에 참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윤 박사는 고개를 저으며 오해라고 전했다. 그는 “새 사진 현상을 맡긴 후 전동 휠체어를 타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사람들이 몰려있어 궁금해서 가봤다. 사람들이 ‘새 박사’라며 반가워하더라”며 “그렇게 사람들에 떠밀려 집회 한 가운데로 가게 됐다. 한 아주머니는 내게 ‘군대여 일어나라’라고 적혀있는 팻말을 목에 걸어주기도 했다. 요즘 세상이 얼마나 좋냐. 그것을 누군가 핸드폰으로 찍어서 소셜네트워크에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출처 : 일요서울i(http://www.ilyoseoul.co.kr)
예, 진짭니다.
새 밖에 모르면서;
사진에 씨방새들 많이들 보이네요
아...
새 누리당
진짜더라구요..
무브 무브~~
안타까운 분이죠.
갑자기 몸도 마음도 아프셔서..
옛날에 오토바이 출근모습이 선하네요.
새 쫓다 새대가리가 됐다는...
말이면 다인줄 아나
새아빠 ㄷㄷㄷㄷㄷ
본인은 맞는데 자기가 참가한 건 아니고,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인사하다가 갑자기 씌워줘서 저런 사진이 찍혔다고 합니다.
변명이죠.
변명인지는 모르나 본인이 직접 그런 해명을 했습니다.
윤 박사는 지난해 2월 인터넷 포털 검색어 순위를 장악했던 바 있다.
한동안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그가 서울 덕수궁 대한문 일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태극기 집회’에 참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윤 박사는 고개를 저으며 오해라고 전했다. 그는 “새 사진 현상을 맡긴 후 전동 휠체어를 타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사람들이 몰려있어 궁금해서 가봤다. 사람들이 ‘새 박사’라며 반가워하더라”며 “그렇게 사람들에 떠밀려 집회 한 가운데로 가게 됐다. 한 아주머니는 내게 ‘군대여 일어나라’라고 적혀있는 팻말을 목에 걸어주기도 했다. 요즘 세상이 얼마나 좋냐. 그것을 누군가 핸드폰으로 찍어서 소셜네트워크에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출처 : 일요서울i(http://www.ilyoseoul.co.kr)
그런거엿군요 사진한장만 보고 피난하면 안될듯 싶내요 그분의 생각을 직접 들어보지 않고서는
왜 본인이 아니라는데 변명이라는 둥 자기생각만 할까요
무서운세상 이네묘.
군대여 일어나라 팻말을 어떤 아주머니가 씌워 줬으면 줄이 옷사이로 파뭍혀있지 않았을것 같네요.
오잉.... 관찰력이 남 다르시네요.... 욕 엄청 먹으시니 변명하시는 거 같네요.... ㄷㄷㄷㄷㄷ
요즘은 동물농장보니까 조삼례선생님이 새박사로 나오시던데
그새 인신모독부터 박고보네
훌륭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