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추석에 시골간적이 있는데 지네 큰거 나와가지고 난리 났었음;;
하여튼 어른들이 잡았는데 실로 올가미 만들어서 머릴 묶어서 빨랫줄에 효수해놨음;;
그게 한 10년가더라..
아리아12019/08/24 00:47
말린걸 10년매달았다는거야? 살아있을거같진 않고
창공의소리2019/08/24 00:49
쟤네는 굶겨 뒤지는게 하루 이틀로 안디여...독한 놈들이랑께
Laerad2019/08/24 00:50
아니 말리려고 말린게 아니라 목메달아서 라이타로 지져서 확실하게 죽였어
근데도 그게 10년정도 가더라
아리아12019/08/24 00:51
아 썩지 않았다고..
햇표 참기름2019/08/24 00:52
쟤들 굶어죽는데 족히 두달은 걸릴걸
오비탈레인2019/08/24 00:57
뭐? 10년동안 꿈틀거린다고?
익명-jgwMDM02019/08/24 00:21
잡아서 풀어주는데?
익명-zEwMTA12019/08/24 00:21
저상태에서 막 뚜껑 흔들면 기절하지 않을까
유렌2019/08/24 00:28
다리들이 우수수
밀리아2019/08/24 00:22
봉인 푸는척하고 다시 걸면 나오다가 반토막날것
밀리아2019/08/24 00:22
반토막나서도 돌아다니겠지만 알바아님
유우키 리­토2019/08/24 00:24
죽은후 연가시가 돌아다닌다거나
유우키 리­토2019/08/24 00:24
사실 그 자체가 봉인이었던것임 엌ㅋ
피로좀가라2019/08/24 00:27
아직 연가시가 남아있어!!
황도복숭아2019/08/24 00:22
ㅇㅇ
키 1620000㎛2019/08/24 00:22
저대로 두든 저 초록판까지 같이 들어다가 돌바닥으로 욺기고 불붙일래
익명-TA2MjI52019/08/24 00: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akaDeBruyne2019/08/24 00:26
아씨 누가 뚜껑 여기다 놨어... 으악!
디지털우뢰매@2019/08/24 00:26
... 그냥 봉인하쟈
호부부붑2019/08/24 00:26
주위를 정액결계친다
그림판다○고2019/08/24 00:26
한마리 죽이면 여러마리 나타난다는 얘기도 들은 것 같아서
안죽이고 기절시켜서 변기물에 내렸던 기억이 남
쪼율2019/08/24 00:28
어 이거 영화 본거 같은데 변기물에 내렸더니 하수구에서 거대화 되어서.......
마시쩡우유2019/08/24 00:31
하수구 악어냐고 ㅋㅋㅋㅋㅋ
서부던전탐색자2019/08/24 00:43
엘리게이터, 닌자거북이가 그런 설정이지
Kriss Vector2019/08/24 00:26
닭 갖고와!!
수인2019/08/24 00:27
역시 공룡의 후손말고는 안되겠군
Brenfu2019/08/24 00:28
정답 : 닭이 지네를 좋아함. 물론지네는 닭피를 좋아하고
죄다무수2019/08/24 00:30
그거 루머임. 다른 짐승의 고기나 피와 유의미한 차이는 없음.
댓글쓸줄모름2019/08/24 00:27
살짝 들어줘서 나갈려고할때 찍어버린뒤 스턴걸린상태에서 파리채 두방이면 잡는거 쌉가능
M1N22019/08/24 00:28
절단시켜도 살아있음.
밟아도 지네는 잘 안죽음. 뜨거운뭉이 직빵임
M1N22019/08/24 00:28
물
댓글쓸줄모름2019/08/24 00:30
등산작대기로 쳐내도 죽는게 지네임
세수하다젖은소매2019/08/24 00:35
진짜 지네슬레이어 상식이네ㅋㅋㅋ
지네 존나 세서 의외로 밟아도 잘 안터지고 잘려도 안죽고 약은 진짜 지지리도 안먹고... 뜨거운물 뿌리면 바로 즉사하더라
툭하면구라침2019/08/24 00:27
집을 버리고 불을 지르는 수밖에 없다.
쪼율2019/08/24 00:27
가만있어봐 우리집 고양이가 도와줄수 있을거 같아
치르472019/08/24 00:27
참고로 저렇게 큰 지내는 10만원대에서 거래되는 절지동물이다.
M1N22019/08/24 00:27
지네는 뜨거운 물 부으면 익어서 죽음.
군대에서 지네 많이 죽였다.
OneTwoDaisy2019/08/24 00:28
밑으로 종이 슥 그대로 테이프 둘둘 밖에 버린다
Insanus2019/08/24 00:28
프로메테우스께서 인류에게 내려준 무기를 쓸 수밖에.
불로서 정화해야한다…
타락덕후2019/08/24 00:28
저기다가 치약을 동그랗게 둘러서
2중봉인을 해야지..
아리아12019/08/24 00:49
재들도 불소에 약한가?
사슴맛사탕2019/08/24 00:28
혐 주의좀 붙여라
Obscury2019/08/24 00:28
김빠지는 구멍으로 에프킬라 뿌리면 될거같은디
닉짓기귀차늠2019/08/24 00:56
저런 큰 사이즈는 발악만 하고 다시 활동하더라. 운 좋으면 기절 정도는 함
떡 깨구리2019/08/24 00:28
저정도 크기면 나름 비싼몸에 사가는 사람도 있을듯
찌찌추적자2019/08/24 00:28
사이즈 왤케 커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TQ3ODk=2019/08/24 00:28
조따 빠르던데 잡는것도 어려워
타비츠2019/08/24 00:28
저 정도 크기면 꽤 비싸게 팔릴거 같은데 ㅋㅋㅋㅋ
무덤걸이2019/08/24 00:29
혐 붙이자 시발
밝은쿠우2019/08/24 00:29
저거 건강원 아재들 비싸게 사가지 않냐??
少年Q2019/08/24 00:29
지네가 정말 생각이상으로 소스라치는데
죄다무수2019/08/24 00:29
가능가능 씹가능. 지네 아니라 노래기 같은데 쟤들은 바퀴전용 스프레이면 존나 쉽게 죽음.
참고로 쟤들은 저 크기가 출몰한건 아직 바깥에서 우연히 들어온 케이스일 수 있으니 나음. 쬐그만한 놈들이 방안에 보이면 집안 어디에 습한 곳에 서식지 만들어진거니 헬게이트 됨.
반지하 살때 아침마다 이불 주변에 원 그리듯이 바퀴벌레 스프레이 뿌리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이불 주위로 결계에 걸린듯이 끈적거리는 바퀴벌레 스프레이 약에 담궈져 죽은 노래기 시체가 십 수개씩 발견되고 이러던게 트라우마.
dasilEsam2019/08/24 00:38
진짜 반지하는 에바야 차라리 좀먼곳으로가지
죄다무수2019/08/24 00:41
반지하 + 대학 근처인 하숙집이었는데 다른데 다 나가고 그 근처만 비어있길래 그냥 계약하고 들어감.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지. 반지하가 왜 인기없는지.
참고로 대학의 근처였으니 산도 근거리에 있었음. 여름에 습도작살, 벌레 창궐. 환장의 콜라보 속에서
조금씩 내 폐 안을 곰팡이가 채우는 환상을 느끼며 자고 일어나면 귓구멍에 벌레 박혀있는거 아닌가 싶은 불안감에 떨던 나날...
다음날 사라져있으면 완벽
으엑 시발 몇년짜리 봉인임? 용사준비하게
저상태로 두고 이사감
반토막나서도 돌아다니겠지만 알바아님
저대로 햇빛에다 말리면 약재되는거아님?
ㅇㅇ
저상태로 두고 이사감
다음날 사라져있으면 완벽
119 불러 개샛끼들아!!!
으엑 시발 몇년짜리 봉인임? 용사준비하게
라면 먹고싶을 때까지 봉인
바로준비해야겄네
용사보단 신수 카멜레온을 소환하자.
왜 못 죽일거라 생각하지?
밥 한공기 뚝딱
저대로 햇빛에다 말리면 약재되는거아님?
거기까지 어떻게 옮길건데?
아래로 a4용지 살살살 끼우고
그 아래로 다시 딱딱한 판 끼워서
그러다 살짝 휘어서 틈생기면.... 어우 저대로 굶겨 죽이는게....
달력한장을 찢어서 뚜껑아래에 쓱 밀어넣고 종이 끄트머리를 접어서 테이프로 뚜껑과 고정시켜
옮기다 혹시나 틈이 벌어저 빠져나오는 참사를 방지하기위해 종이와 뚜껑 사이의 모든 틈을 밀봉하고
고대로 햇빛에대 내다놔
간장+XO 소스인가 뭔가 중국소스 버무린 양념으로 지네 재워서
볶아먹는 지네볶음이 졸 맛있다는 얘긴 들어봤음
아 소름돋앗다
어릴때 추석에 시골간적이 있는데 지네 큰거 나와가지고 난리 났었음;;
하여튼 어른들이 잡았는데 실로 올가미 만들어서 머릴 묶어서 빨랫줄에 효수해놨음;;
그게 한 10년가더라..
말린걸 10년매달았다는거야? 살아있을거같진 않고
쟤네는 굶겨 뒤지는게 하루 이틀로 안디여...독한 놈들이랑께
아니 말리려고 말린게 아니라 목메달아서 라이타로 지져서 확실하게 죽였어
근데도 그게 10년정도 가더라
아 썩지 않았다고..
쟤들 굶어죽는데 족히 두달은 걸릴걸
뭐? 10년동안 꿈틀거린다고?
잡아서 풀어주는데?
저상태에서 막 뚜껑 흔들면 기절하지 않을까
다리들이 우수수
봉인 푸는척하고 다시 걸면 나오다가 반토막날것
반토막나서도 돌아다니겠지만 알바아님
죽은후 연가시가 돌아다닌다거나
사실 그 자체가 봉인이었던것임 엌ㅋ
아직 연가시가 남아있어!!
ㅇㅇ
저대로 두든 저 초록판까지 같이 들어다가 돌바닥으로 욺기고 불붙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누가 뚜껑 여기다 놨어... 으악!
... 그냥 봉인하쟈
주위를 정액결계친다
한마리 죽이면 여러마리 나타난다는 얘기도 들은 것 같아서
안죽이고 기절시켜서 변기물에 내렸던 기억이 남
어 이거 영화 본거 같은데 변기물에 내렸더니 하수구에서 거대화 되어서.......
하수구 악어냐고 ㅋㅋㅋㅋㅋ
엘리게이터, 닌자거북이가 그런 설정이지
닭 갖고와!!
역시 공룡의 후손말고는 안되겠군
정답 : 닭이 지네를 좋아함. 물론지네는 닭피를 좋아하고
그거 루머임. 다른 짐승의 고기나 피와 유의미한 차이는 없음.
살짝 들어줘서 나갈려고할때 찍어버린뒤 스턴걸린상태에서 파리채 두방이면 잡는거 쌉가능
절단시켜도 살아있음.
밟아도 지네는 잘 안죽음. 뜨거운뭉이 직빵임
물
등산작대기로 쳐내도 죽는게 지네임
진짜 지네슬레이어 상식이네ㅋㅋㅋ
지네 존나 세서 의외로 밟아도 잘 안터지고 잘려도 안죽고 약은 진짜 지지리도 안먹고... 뜨거운물 뿌리면 바로 즉사하더라
집을 버리고 불을 지르는 수밖에 없다.
가만있어봐 우리집 고양이가 도와줄수 있을거 같아
참고로 저렇게 큰 지내는 10만원대에서 거래되는 절지동물이다.
지네는 뜨거운 물 부으면 익어서 죽음.
군대에서 지네 많이 죽였다.
밑으로 종이 슥 그대로 테이프 둘둘 밖에 버린다
프로메테우스께서 인류에게 내려준 무기를 쓸 수밖에.
불로서 정화해야한다…
저기다가 치약을 동그랗게 둘러서
2중봉인을 해야지..
재들도 불소에 약한가?
혐 주의좀 붙여라
김빠지는 구멍으로 에프킬라 뿌리면 될거같은디
저런 큰 사이즈는 발악만 하고 다시 활동하더라. 운 좋으면 기절 정도는 함
저정도 크기면 나름 비싼몸에 사가는 사람도 있을듯
사이즈 왤케 커 ㅋㅋㅋㅋㅋㅋㅋㅋ
조따 빠르던데 잡는것도 어려워
저 정도 크기면 꽤 비싸게 팔릴거 같은데 ㅋㅋㅋㅋ
혐 붙이자 시발
저거 건강원 아재들 비싸게 사가지 않냐??
지네가 정말 생각이상으로 소스라치는데
가능가능 씹가능. 지네 아니라 노래기 같은데 쟤들은 바퀴전용 스프레이면 존나 쉽게 죽음.
참고로 쟤들은 저 크기가 출몰한건 아직 바깥에서 우연히 들어온 케이스일 수 있으니 나음. 쬐그만한 놈들이 방안에 보이면 집안 어디에 습한 곳에 서식지 만들어진거니 헬게이트 됨.
반지하 살때 아침마다 이불 주변에 원 그리듯이 바퀴벌레 스프레이 뿌리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이불 주위로 결계에 걸린듯이 끈적거리는 바퀴벌레 스프레이 약에 담궈져 죽은 노래기 시체가 십 수개씩 발견되고 이러던게 트라우마.
진짜 반지하는 에바야 차라리 좀먼곳으로가지
반지하 + 대학 근처인 하숙집이었는데 다른데 다 나가고 그 근처만 비어있길래 그냥 계약하고 들어감.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지. 반지하가 왜 인기없는지.
참고로 대학의 근처였으니 산도 근거리에 있었음. 여름에 습도작살, 벌레 창궐. 환장의 콜라보 속에서
조금씩 내 폐 안을 곰팡이가 채우는 환상을 느끼며 자고 일어나면 귓구멍에 벌레 박혀있는거 아닌가 싶은 불안감에 떨던 나날...
복어어항에 넣으면 잘 먹더라
저정도 크기면 죽이면 안되고
근처 파충류샾이나 청계천 애완동물거리에 가서 팔면 돈 줌
슈퍼킬 뿌려 직빵이여
봉인하는게 고작이었다...
수건으로 주먹 감싼다음에 내려찍는게 제일 잘죽던데
나도 큰 바퀴벌레 나오면 진공청소기에 봉인한다 체크벨브처럼 되어있어서 갇히면 못나옴
뜨거운물 부으면 되지
저거 뚜껑에 김빠지는 구멍 있잖아. 거기다가 살충제 넣음되지
걍 근처에 쥐잡는 끈끈이 여러개사서 뚜껑열면됨
사람도 힘으로 접착제 풀기힘들정도니 끝남
증기구멍에다 독가스를 살포!
둠가이 : (끄덕)
한국 아저씨들은 봉인 안하고 다 술에 담가 먹잖아
괴물도 술담가 먹을듯 ㄷㄷ
증기 구멍으로 뭘 찔러서 죽이던가 아님 뜨거움 물 넣던가
ㅅㅂ
저런 상황에 사용가능한 빨대 달린 에프킬라
왜 악마들이 둠슬레이어를 못죽이고 봉인한지 알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