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저는 2009년 12월의 캐나다 오로라원정대 이후로 이렇다 할 인연이 없는 이벤트지만...
모처럼만의 역대급 이벤트가 아닐까 생각하는 페루 촬영 여행을 신청해 보고 싶어 근질근질합니다.
내심 지를까 말까 하면서 수차례 계산기를 두드려 본 RF35mm F1.8 MACRO IS STM의 정품등록도 완료했는데...
가장 문제는 만에 하나 4명 안에 들더라도 2주에 가까운 여행일정이 발목을 붙드는터라... 조용히 찌그러져야겠죠...
개인적으로 남미의 페루를 좀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었던 계기가 꽃보다 청춘이 아니었나 싶은데 관심은 이전부터겠죠.
마추픽추와 같은 신비로운 곳은 평생에 한번이라도 사진으로 담아보고 싶은 그런 곳이 아닐까 하는데 누가 보여주실래요??
저도 이것때매 뽑히지도 않았는데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미..
저거때문에 뭐라도 사야하나싶던데요 ㅎㅎ
저거본순간 구매후 중고로 바로팔까 고민을ㅋㅋㅋㅜ
저기 거의 흐려서 사진찍기 힘들어요 ㄷㄷㄷ
글쎄요, 직접 가봤고 듣기로 건조한 고산지대라 아침 이른시간 제외하고는 대부분 맑은 날씨에 감상가능합니다. 어중간한 썬블록으로 감당 안될만큼 타죽을듯 햇빛이 강합니다
저는 비니쿤카 갔을때 구름땜에 폰카로 대충찍고 왔네요.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4명뿐인데.... 과연...
전혀 안면식 없는...4명을 뽑을까 싶네요..
12년전에 갔었네요.
마추픽추도 좋았지만, 트레킹이 정말 좋았네요. 5일 동안 마추픽추 까지 걸어가는 살칸타이 트렉 했었습니다.
그리고, 꾸스께냐 맥주 맛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