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 괜찮고 다 좋은데 아예 세균수를 0으로 맞추려 그랬는지 공장에서 애초부터 너무 많이 끓여버리고 포장해놔서 뼈가 스치기만 해도 죄다 바스라지네요 삼계탕 특성상 입에 넣고 뼈를 발라내야 하는데 일단 입에 들어가면 죄다 인수분해 되어서 1mm 미만 뼈까지 다 돌아다니고,, 수저로 좀 떠먹어도 온갖 잘게 조각난 뼈들의 향연이 ㄷㄷㄷㄷ 다신 못 먹을듯요
댓글
midsummer2019/07/16 01:53
즉석식품은 한계가 다른것도 ㄷㄷㄷ
nicolo2019/07/16 01:56
헉 못먹겠네요
후니아빠™2019/07/16 01:56
즉석삼계탕 대부분 그렇더군유
고기가 너무 물러서 ㄷㄷㄷ
Ediacara2019/07/16 01:58
극한까지 국물을 우려내고 남은 육수 건더기에
쌀죽이랑 뭐 좀 넣고 다른 국물로 채워서 제품 하나 만들어 낸 느낌이죠....
우유로 치면 흡사 저지방 우유같은..... ㄷㄷㄷㄷㄷ
즉석식품은 한계가 다른것도 ㄷㄷㄷ
헉 못먹겠네요
즉석삼계탕 대부분 그렇더군유
고기가 너무 물러서 ㄷㄷㄷ
극한까지 국물을 우려내고 남은 육수 건더기에
쌀죽이랑 뭐 좀 넣고 다른 국물로 채워서 제품 하나 만들어 낸 느낌이죠....
우유로 치면 흡사 저지방 우유같은..... ㄷㄷㄷㄷㄷ
강한 압력으로 단시간에 세게 삶아버리니 다 그렇습니다.
한번 먹고 안먹어요 ㄷㄷㄷ
다른것도 그래요
차라리 뼈없는 삼계탕이나 닭죽이 더 나을지도
전지현씨 광고하는 음식 쇼핑몰? 거기거도 맛 괜찮더라구요.
어 오뚜기꺼 말고 괜찮은거 있는데 이름이 뭔지 모르겠네
냉동아니면 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