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43rumors.com/ft3-new-e-m5iii-has-lighter-more-plasticky-...
루머 지켜보는 재미는 있으니 올립니다.
E-M5Ⅲ의 바디는 보다 가볍고, 보다 플라스틱스럽지만 아무튼 방진방적은 될 거라는 썰입니다.
이런 짓을 벌이더라도 가격만 납득할 정도로 뽑아 주면 '실용주의'겠죠.
개인적으로는 기왕에 외관 대부분을 플라스틱으로 처리할 거면 실버는 내놓지 말았으면 싶네요.
밑에는 역시 루머 수준의 E-M5Ⅲ에 대한 정보입니다.
- 아무튼 늦여름에 나옴 (99%)
- E-M1Ⅱ 센서를 달아서 아무튼 위상차AF가 됨 (60%)
- 신형 프로세서가 달림 (90%)
- 가볍고 좀 더 플라스틱스럽지만 방진방적은 됨 (60%)
M1X 세러구립 만드느라 마그네슘을 다 써버린 거냐
마그네슘은 뭐 그렇게 귀한 원소는 아닙니다.
농담이죠
근데 금속으로 가공하면 수지를 못 맞출 정도로 판매량이 안나오는것같아 씁쓸하네요.
가벼워진다면 저는 찬성입니다. 위상차와 방진방적이 루머대로 나오고 가격만 착하다면 e-m5 때처럼 다시 한 번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만 착하다면...'
바디 왼쪽의 저 다이얼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_+
저건 Mark2이고 모드다이얼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 마크2면 썼던 바디인데 까먹고 있었네요 ㄷㄷㄷㄷㄷ
플라스틱 나가린데... 떨궜다가 갈라지면 답 없는데...
이번에는 급나누기를 외형으로 하려나요 ㄷ
슘무룩 ㅠㅠ
전 기존처럼 마그네슘바디가 더 좋은데 말이죠 ㅠㅠ
근데 지금 와서 궁금한 게 엠오막투는 어디까지 마그네슘이었는지 모르겠네요.
보통 마그네슘으로 카메라 바디를 만들면 자랑스럽게 골조 사진 까던데, 엠오막투는 그런 거 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거기까지 생각은 못해봤네요 ㄷㄷㄷ
카본일수도
그냥 기존 2 껍데기 그대로 써도 되는데.
2가 성능은 좀 아니지만 외관은 나름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