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려면 바빌론 포 급의 미쳐날뛰는 포신과 장약이 필요해서, 실제 전쟁나면 너무 쉽게 무력화됨
あかねちゃん2019/07/14 17:52
포방부는 장약 대신에 레일건 달 생각 만땅이던데. 사거리는 대략 500km;;;;;;;; 흙표도 개량 없이 계호기 수량 축소하고 차기 전차 조기 개발 들어 가먄서 레일건 달 생각이고.
양 샤오롱2019/07/14 17:52
몇 번 쏘고 계속 자리를 옮겨야 해서 이륙 가능하면 열라 좋을 거 같아
타이레놀500밀리2019/07/14 17:54
레일건 전기는 어떻게 감당하려고ㅋㅋㅋ 핵융합 엔진이라도 넣으려는건가;
あかねちゃん2019/07/14 17:56
몰랔ㅋㅋㅋㅋㅋ 자주포는 몰라도 흙표 다음 전차는 레일건 넣는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닌 건 확실한데 공돌이를 갈건지 외계인을 간건지 알아서 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
나오2019/07/14 17:26
포방부 : 오직 화력뿐입니다!
Dolodarin2019/07/14 17:26
전차가 추력만으로 비행을 할수 있으려면 대체 얼마나 거대한 기관을 가져야되는거지 ㅋㅋㅋㅋ
다들닉넴어떻게짓냐2019/07/14 17:26
생각해봤는데 전투기에서 자주포 쏘면 최강아니냐
WASANS2019/07/14 17:26
비슷한거 미군에서 하지 않았나
眞겟타2019/07/14 17:29
AC-130?
다들닉넴어떻게짓냐2019/07/14 17:29
역시 미국이구먼
잡채만세2019/07/14 17:30
AC-130 같은거? 아무래도 항공기라는게 이륙 중량제한이라던가 포가 강하면 가해지는 충격이 비행 안정성에 영향을 줘서 어려모로 화력제한이 걸림. 포가 가장 컸던게 전함이였던 이유도 지상에서 쏘면 지반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킬수가 없어서 발사 플렛폼에 걸리는 부하가 엄청난데 배는 배수량이라는 한도가 있지만 어마어마하게 프리했고 발사 충격을 물이라는 유체로 분산시키기가 좋았지.
아스트랄로피테쿠스2019/07/14 17:32
전투기에서 자주포를 쏘면 그 발사된 자주포에서 포를 또 쏘고 !!!
그래 이거다 !!
걍.자라로리드래곤2019/07/14 17:33
AC-130이 있긴 하지.
일단 제공권 확보한 다음에 야간에 공중에 뜨면 말 그대로 사신.
룰이왜?2019/07/14 17:40
미사일이 포의 업그레이드 아닌감? 항공기에서 발사하는 미사일이 포 역할 아님?
잡채만세2019/07/14 17:45
음... 미사일은 전혀 다른 테크트리라고 보는게 좋지 않을까? 포신을 제거하고 장약을 추진체로 대체해서 탄두를 날리는게 미사일이고 발사 반동이 없는게 장점인데 대신 (단위부피당)화력투사의 연속성 및 소모 가격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지
Tholongil2019/07/14 17:46
역할만 따지면 맞지만, 아직도 포를 쓰는 이유는 가성비 때문이라..
룰이왜?2019/07/14 17:50
어떤 탱크에서 발사하는 포탄은 로켓도 쏘던데. 군함에서도 포 보다는 로켓으로 대체하는 모양이고, 정확성 고려하면 실질적인 타격 대비 비용은 유도미사일 종류가 더 나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말이지
잡채만세2019/07/14 17:53
그 로켓을 쏘는 경우는 2가지야. 로켓 추진식 사거리 연장탄, 아니면 헬기를 잡기 위한 대공 유도형 미사일. 외부에 발사 플렛폼을 붙이는 거보다 미사일을 포신에 집어넣고 발사한거지
잡채만세2019/07/14 17:53
아 함선에서는 미사일로 대체 하는건 압도적인 사거리와 정밀한 유도 성능 때문이고
krung2019/07/14 17:26
미사일을 날려서 그 미사일이 공중에 부양하는 동안 미사일 안에서 포탄을 날리면 되겠군
방콕의 은둔자2019/07/14 17:26
한때 일본에서 비행하는탱크른 고안햇다고하던데 사람생각은 거기서 거기네
요를리히요2019/07/14 17:30
그거 소련에서도 한적 있다고 함
2차 대전 쯤엔가.
제작자는 스딸린한테 걸리고..
kasadadeq2019/07/14 17:31
굴라그로 가셨군요...
황달어머니다이스키2019/07/14 17:26
날아가면 되니까 수륙양용포는 생각이 없는건가
죄수번호2799354952019/07/14 17:26
정확히는 55mm 이상 구경 거치포 2문 정도의 화력을 가진 수송전차를 포로 쏴서 적진에 꽂아넣는게 꿈이야
포의 사정거리가 항공기의 항속거리를 넘기면 애초에 이륙 할 필요가 없음 ㅅㄱ
위성으로 만들어서 공중 요격 할듯
ㅡㅡ? 포탄에 날개 달던데.
비슷한거 미군에서 하지 않았나
우주선 아님?
날개 없는 포면 그냥 발사체잖아?
위성으로 만들어서 공중 요격 할듯
포로 쏘면 되는거 아니냐
A-팀 에서 비행하는 탱크 같은거?
포군
포롶 포를 쏘는 수준깢지 안가면 국방부는 만족핮지 못할거같음
ㅡㅡ? 포탄에 날개 달던데.
포탄에는 사람이 안타니까 ㄱㅊ 포탄인데 사람타면 섬나라 카미카제되버림
아이언맨 : 흠흠..
포의 사정거리가 항공기의 항속거리를 넘기면 애초에 이륙 할 필요가 없음 ㅅㄱ
멋있으니까 이륙할 필요가 있다!
포각이 안나올수도 있잖아요!
그럼 어떤상황에서도 포각이 나오게 스마트 유도포탄 만들면 됨 ㅅㄱ
각도가 안나오면 일시적으로 위로 점프를 뛰어서 포를 발사할수도 있지 않을까
3점슛처럼
원하는 타격지점이 항속거리보다, 포격사정거리보다 멀면?
심지어 그런 포탄은 일종의 무인기라서 공군보다 타격 속도가 훨 빠름.
포탄을 쏘는 포탄을 발사하는 포를 쏘면 된다
아무튼 된다
ICBM 처럼 대기권 언저리까지 나갔다가 요격하면 되지 않을까
그러려면 바빌론 포 급의 미쳐날뛰는 포신과 장약이 필요해서, 실제 전쟁나면 너무 쉽게 무력화됨
포방부는 장약 대신에 레일건 달 생각 만땅이던데. 사거리는 대략 500km;;;;;;;; 흙표도 개량 없이 계호기 수량 축소하고 차기 전차 조기 개발 들어 가먄서 레일건 달 생각이고.
몇 번 쏘고 계속 자리를 옮겨야 해서 이륙 가능하면 열라 좋을 거 같아
레일건 전기는 어떻게 감당하려고ㅋㅋㅋ 핵융합 엔진이라도 넣으려는건가;
몰랔ㅋㅋㅋㅋㅋ 자주포는 몰라도 흙표 다음 전차는 레일건 넣는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닌 건 확실한데 공돌이를 갈건지 외계인을 간건지 알아서 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
포방부 : 오직 화력뿐입니다!
전차가 추력만으로 비행을 할수 있으려면 대체 얼마나 거대한 기관을 가져야되는거지 ㅋㅋㅋㅋ
생각해봤는데 전투기에서 자주포 쏘면 최강아니냐
비슷한거 미군에서 하지 않았나
AC-130?
역시 미국이구먼
AC-130 같은거? 아무래도 항공기라는게 이륙 중량제한이라던가 포가 강하면 가해지는 충격이 비행 안정성에 영향을 줘서 어려모로 화력제한이 걸림. 포가 가장 컸던게 전함이였던 이유도 지상에서 쏘면 지반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킬수가 없어서 발사 플렛폼에 걸리는 부하가 엄청난데 배는 배수량이라는 한도가 있지만 어마어마하게 프리했고 발사 충격을 물이라는 유체로 분산시키기가 좋았지.
전투기에서 자주포를 쏘면 그 발사된 자주포에서 포를 또 쏘고 !!!
그래 이거다 !!
AC-130이 있긴 하지.
일단 제공권 확보한 다음에 야간에 공중에 뜨면 말 그대로 사신.
미사일이 포의 업그레이드 아닌감? 항공기에서 발사하는 미사일이 포 역할 아님?
음... 미사일은 전혀 다른 테크트리라고 보는게 좋지 않을까? 포신을 제거하고 장약을 추진체로 대체해서 탄두를 날리는게 미사일이고 발사 반동이 없는게 장점인데 대신 (단위부피당)화력투사의 연속성 및 소모 가격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지
역할만 따지면 맞지만, 아직도 포를 쓰는 이유는 가성비 때문이라..
어떤 탱크에서 발사하는 포탄은 로켓도 쏘던데. 군함에서도 포 보다는 로켓으로 대체하는 모양이고, 정확성 고려하면 실질적인 타격 대비 비용은 유도미사일 종류가 더 나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말이지
그 로켓을 쏘는 경우는 2가지야. 로켓 추진식 사거리 연장탄, 아니면 헬기를 잡기 위한 대공 유도형 미사일. 외부에 발사 플렛폼을 붙이는 거보다 미사일을 포신에 집어넣고 발사한거지
아 함선에서는 미사일로 대체 하는건 압도적인 사거리와 정밀한 유도 성능 때문이고
미사일을 날려서 그 미사일이 공중에 부양하는 동안 미사일 안에서 포탄을 날리면 되겠군
한때 일본에서 비행하는탱크른 고안햇다고하던데 사람생각은 거기서 거기네
그거 소련에서도 한적 있다고 함
2차 대전 쯤엔가.
제작자는 스딸린한테 걸리고..
굴라그로 가셨군요...
날아가면 되니까 수륙양용포는 생각이 없는건가
정확히는 55mm 이상 구경 거치포 2문 정도의 화력을 가진 수송전차를 포로 쏴서 적진에 꽂아넣는게 꿈이야
점프해서 산 꼭대기의 포진지까지만 올라갈수 있어도 개이득
자주포로 자주포를 발싸
와 4연장기관포
암암 다리따윈 장식이지.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
ㄹㅇ SD건담캡슐파이터에서는 날아갈수있자너~
실제 목표
암만봐도 구라같은데 진지하게 접근한다는 것이 놀라울 뿐
활공탄까지 나왔고
초장사정포는 추진탄으로 800키로까지 나가는거 개발중 시제품 전시됬었슴
레일건은 모르겠다.. 별 쓸모없어보이는데..
실제로 무인화는 이루어지고 있음
그러면 공군에 포병 병과를 만들면 되겠네
이미 방공포는 공군에 들어갔으니 비행포로 그 옆에 하나 더...
비행이 가능해지면 다음엔 대기권 돌파를 노리지 않을까?
최종테크는 신의 지팡이 계열일수도...
지구 궤도에 155mm 포를 올려서 범 지구적 타격을 실현하는거지
... 개꿀인데?
저러면 그냥 마젤라 어택이잖아
그냥 155mm포탄 쏘는 미사일 전투기 파일런에 달면 안되나?
포방부라면 날라서 이동할 없는 사거리 무제한 포를 만들겠지
드론 캐논 가즈아
헬기는 육군운용가능하니까 프로펠러를 달자
인공위성으로 포 쏘면 그건 공군이냐 포방부냐?
우주방위군
우주군
신의 지팡이같은 인공위성무기는 공군에서 다루긴 함. 하지만 우리나라 미사일사령부는 또 육군 소속이고…
인공위성을 쓰면 공군이다.
공군목표에 대한민국 공군은 항공우주력을 운용하여 - 라는 목표가 있거든.
육군판 카미카제인가
우주로 가자
미국에서 했던 하프계획 16인치 연장포구만. 대충 기억나서 찾아봤는데 나오긴 하네
차라리 엄청 큰 포를 쏘고 거기서 자탄이 추가적으로 발사되는 포을 만들려하지 않을까
원티트 처럼?
대형 비행기 하부에 포신달고 공중포대로 쓰면 안되나 A-10 썬더볼프 특대형 처럼
에어 배럴?
이거?
이게 다 우리도 탱크가 있었다면 의 연장선
자율형 1회용 자주포를 두어발의 포탄이 탑재된 채로 대구경 자주포로 발사하는거임. 착탄지점에서 일회용 자주포가 자동방열하고 다시 원래 목표를 향해 포격을 가한 다음에 자폭해서 기술유출을 방지하는거지
그 박격포 예비군
전차나 자주포를 쏘는 대포를 만들어서 현장에 투입하는게 더 빠를듯.
국군이 참고한것.
시즈탱크가 만들어진다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