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를 마시다가 넘어진 여성이 빨대에 찔려 사망하는 일이 영국에서 일어났다.
10일 뉴욕 포스트는 영국 브로드스톤에서 은퇴한 기수 엘레나 스트러더스 가드너(60)가 몇달 전 충격적인 원인으로 사망한 사건을 소개했다.
당시 가드너는 자택 주방에서 엎드려 쓰러진 채 발견됐는데, 손에 들고 있던 유리컵의 25cm 길이 빨대가 눈 부위를 찔러 머리를 관통한 상태였다.
가드너가 들고 있던 컵은 빨대를 고정시켜 쓰는 뚜껑 달린 항아리 모양의 컵이었다. 빨대는 재활용이 가능한 금속 재질이었다.
가드너는 승마 선수시절 척추 부상을 입어 평소에도 자주 넘어졌다고 한다. 치명적 부상을 입은 가드너는 사우샘프턴의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사인은 뇌손상이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6 ㄷㄷㄷ
에셀알에서도 어떤분이 금속빨때 사진 올리셨길래
이빨 부러진다고 말씀드린적이 있죠.
단단한 재질의 빨대는 위험요소가 분명히 있습니다.
뭐 녹말 이쑤시개에 손가락 살이 관통되본 사람으로써 충분하다고 봄..ㄷㄷ
어우야
지인중에 1명 스벅 스텐 빨대 사용하던데 넘어지기라도 하면 ㄷㄷㄷㄷㄷ
제 가족이라면 절대 사용 못하게함
원래 옥수수 탈곡기.... ㄷㄷㄷㄷㄷㄷ
밀집 빨대를
생각해보니 완전 죽창이네;;;
스벅의 텀블러에서 빨대가 금속빨대에서 플라스틱빨대로 교체된게 사고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샤워 후 면봉 쓸 때도 조심해야 되요!!
비비빅 먹다가 넘어지면...
와 개죽음이네 ㅎㄷㄷㄷ
그 밑에 소니 광고가...
어린 아이들에게는 플라스틱빨대도 위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