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으로 대충 가렸습니다 ㅋ 아내가 나름 미모 몸매가 괜찮은 편인데 나가면 사람들이 힐끔 쳐다보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미니스컷이나 짧은그런거 입고 나가면요 옆에 저는 이런게 불편할때가 있더라구요 아내의 개인 스타일을 참견하는것도 그렇고 말이죠. 웬만하면 그냥 따로 다닐려고 합니다. 애들 동반하지 않을경우엔요 ㅎ 저는 얼굴이 뷁입니다
댓글
openinfo2019/06/22 19:53
오해입니다.
JEIBRAIN2019/06/22 19:54
나만 착각했나봄 ㅋㅋㅋㅋㅋㅋ
!*554542019/06/22 20:13
ㅋㅋㅋㅋ 진짜 오해ㅡ맞네요 ㅋㅋㅋㅋ
기관총을가진사람2019/06/22 19:53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DAL.KOMM2019/06/22 19:53
착각입니다.
JEIBRAIN2019/06/22 19:54
그러면 다행이유 ㅋㅋㅋ
마지막싶새2019/06/22 19:53
아내 아니라 님 쳐다보는 것일 수도...
미녀와 야수는 보통 야수가 궁금해요..ㅋㅋ
제가할게요2019/06/22 19:53
그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맘 편히 다니세요
근절문화2019/06/22 19:54
저정도는 그냥 널렸는데, 그냥 한국 사람이 길거리 사람들 쳐다보는 경우 허다합니다.
Jeff(호주)2019/06/22 19:54
마지막만 진심인거로
쿄우02019/06/22 19:57
자랑할게 없는데...
착각글 같습니다.
happy_flight2019/06/22 20:05
2006년쯤 찍은 사진 같네요
요즘엔 어리고 이쁜 ㅊㅈ들이 많이 노출해서
아줌마들은 안쳐다봐요..
오해입니다.
나만 착각했나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오해ㅡ맞네요 ㅋㅋㅋㅋ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착각입니다.
그러면 다행이유 ㅋㅋㅋ
아내 아니라 님 쳐다보는 것일 수도...
미녀와 야수는 보통 야수가 궁금해요..ㅋㅋ
그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맘 편히 다니세요
저정도는 그냥 널렸는데, 그냥 한국 사람이 길거리 사람들 쳐다보는 경우 허다합니다.
마지막만 진심인거로
자랑할게 없는데...
착각글 같습니다.
2006년쯤 찍은 사진 같네요
요즘엔 어리고 이쁜 ㅊㅈ들이 많이 노출해서
아줌마들은 안쳐다봐요..
부심인가요
순간 SR.NET 이 부활한 줄.
괜찮아요. 와이프분도 글쓴님 불편해 하실겁니다.
멋집니다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스타일 좋으신데요? 저희와이프도 결혼전에는 맨날 풀정장에 맵시났는데 아들넘한테 시달리더니 어깨가 넓어지고 맨날 몽빼바지 입네요. 그때가 그립네요..
얼굴 좀 보여주세요
ㅋㅋㅋㅋ
착각하시는듯...헤어스타일부터 그닥 세련되지도 이쁘지가 않으십니다.
남편분 눈에 여전히 그렇게 보이신다면 다행인거쥬 ^^
글쓰는 스타일이 도수형 같으시단...
너무 걱정마셔요..콩깍지가 아직있으신 신기한경우같네요...의학계가 발칵 뒤집어질만한..시신경을ㅎㅎ
저는 길가는 여자는 전부다 쳐다봄니다
오예입니다
오또맘급 이상 아니시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아닌데요...
가진자의 여유 ...
전아무것도없어..유ㅠㅡ
ㅎㅎ 아직 신혼이시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