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을 보면 여주의 반 선생님이 잠깐 등장합니다.어디서 본 듯한 선생님의 모습.신카이 마코토의 또다른 작품 '언어의 정원'에 나왔던 여주와 동일인물입니다.언어의 정원에 한장면..그래서 뭐 어쩌라고?!안물안궁..ㄷㄷㄷㄷㄷㄷ
만화같은데
오~~~~~~~~~~ 대단하네요 ㄷㄷㄷ
캐릭터 돌려쓰기
작가가 좋아 하는 스타일을 내면적으로 표현한거 라고 봄...
그렇겠네요.ㅋ
언어의 정원에서 학생이랑 버람나는 여선생
맞아요.ㄷㄷㄷ
하나자와카나 ㄷㄷㄷㄷ
참고로 언어의정원 남자주인공도 비록 3프레임만이지만 너의이름은에서 등장합니다.
ㄷㄷㄷ
몰랐네요.
와 몰랐네요~
신카이 마코토 팬인데 다음 신작은 뭔가요?
Fact 입니까?
그냥 똑같이 그린거지 세계관이 이어지거나 하는건 아니니 오해들 마세요 ㄷㄷㄷ
그렇죠.ㅋ
일종의 팬서비스인듯.
너의 이름은 나왔을 당시에 주인공들을 다음작에 팬서비스차원에서 엑스트라로 출연시킬 생각이 있다고 과거 인터뷰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나올 날씨의 아이들에 정말로 나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ㄷㄷㄷ
잘 찾아보면 몇개의 장치가 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