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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공간이 거의 꽉 찼지만 이 자리만큼은 아무도 주차하지 않더군요 ㄷㄷㄷ 뭐.. 제가 봐도 여기다간 주차하고 싶지
않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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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만 보이던데 자세히 보니 다른 것들도 있더군요.. 이게 뭔진 모르겠지만 이런 것들도 몇 개나 떨어져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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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두번 한 게 아닌지 주위에 주차공간 뒤에 보니 쓰레기 놔둔 곳이 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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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봉지도 까먹고는 버려뒀더군요... 요즘은 약봉지에 이름도 있는 게 있는데 이름이 거의 그대로 써 있더군요..
전X수씨.. 이러는 게 좋아요? 부끄러운 줄 알아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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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이 없는 관계로 쓰레기를 한쪽으로 치워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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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차할만한 공간이 된 거 같으니 누군가는 주차를 하고 쓰레기 청소하시는 분이 쓰레기는 치우겠지만 정말
이건 아니란 생각 절로 드네요.. 같이 살길 포긴한 건지 이런 말하는 동물놈들과 같은 세상에 산다는 게 너무 짜증이
납니다.. 글 보시는 분들은 이러는 분 없길 바랄게요...
인간쓰레기들
진짜 정신 병자네...
정말 미개하다 미개해
저런건 공개해서 여론재판좀했음
좋은일 하셨습니다...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ㅉㅉㅉ
씹새끼들..
개좃같은 씹새끼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버린 놈들 입에 다 쳐넣고 싶네요
진짜 저렇더군요
그냥 바닥에 오만 쓰레기 다 버리고
떠나는 ㅡㅡ
쓰레기가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상황 ㅡㅡ
깨진 유리창 효과..
버리는 놈도 문제지만 시설관리인이 있는곳 이라면
...월급도둑들...
주차장에보면 가관
슬쩍 차밑에 쓰레기 놔두고 출발하는 인간들
담배꽁초는 애기할것도 없고
청소아저씨들 말들어보면 대소변도 가끔 치운다고
우리집 강아지도 배변판에 가서 볼일보는데 ㅎ
인성이 개쓰레기가 많아요.
주차장 입구에 흡연공간 꽁초 버리는 쓰레기통에 온갖 쓰레기 갖다 버리는 쓰레기들도 많더군요
자기집 가전제품 박스는 왜 거기갖다 버리는지...
주차공간이 너무 좁아서 문콕많이 발생하겠네요
저희집 주차장에도 택배박스 뜯고 바로 버린게 일주일은 있던데 진짜 별의 별 사람 다 있네요
그래도 본인들은 선하고 법없이도 사는 사람이라 생각할 듯
저희 빌라도 분리수거하는 통에 종이에 박스를 그냥 그대로 버리는 인간들이 있네요.
박스는 접어서 도로가에 놔두라고 적혀있는데 안함... 502호!!! 택배 스티커는 좀 떼든가 진짜... 한두번이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에 97 스티커 붙은건 옷 구김 펴주는 스프레이입니다. 저희 아내 애용품ㅎ
역시 마계인천 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