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화낼일이 많이 줄어듭니다.
둘이 다퉜다기도 화 조금만 풀리면 다시 보거나 할때 화가 눈녹듯 사라집니다.
직정에서 화나는 일이 있어도 힘든일이 있어도.. 아내가스 아니 얼굴만 보면 눈녹듯 사라집니다.
아내가 잘못을 해도 큰게 아니면 아무일도 아니게 넘길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연애시절 네비게이션을 잘못찍어 (가려는 곳이랑 비슷하거나 같은 이름의 장소일때) 한참을 해매도 안전벨트를 메고 미안해 오빠 하는 모습을 보면
아 1시간 헤맸잖아라는 감정보단 오늘은 여자친구랑 운전하며ㅠ이런저런 이야기 나눴구나 라는 감정이 앞서기에
그냥 이렇게 드라이브 하는거지 뭐 ㅋㅋ 어짜피 맛집 지금시간 가봐야 기다릴게 뻔한데 근처에서 간단히 때우고 어디 놀러나가자 라는 말이 나옵니다.
샤워를 하고 오빠 수건이 없어 수건좀 가저다줘 라는 말에 수건을 가저다 줄때 문틈사이로 내민 팔에서도 섹시함이 느껴집니다.
요리를 하고있는 뒷모습은 사랑스럽지만 돌아서서 식탁에 찬을 놓을때는 더 사랑스럽습니다.
단점은
가끔 멍하니 바라보다 변태소리를 듣습니다.
같이 노래방을 가서 자신의 마음을 나타내는 단어 가슴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노래에 나도모르게 웃음이 나서 참기가 힘듭니다.
뭐 곧 할일이 있어 간단히 적었지만 대충이정도 입니다.
가슴은 최고입니다.
https://cohabe.com/sisa/1039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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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해야인정
God슴
누구 물어본 사람? 물어본 사람!!! 없어?!?!!! 나와!!! 나오라고!!!!!!!
인생의 승리자
제 로망을 이루셨군요 ㅜㅜ
부러워 하지만 울진 않겠다
ㅇ동보다 잠들어서 꿈꾸셨나보네 많이 피곤하신가보네요 쉬엄쉬엄 자우..ㅣ 아니 보세요
최면에서 일어나실 시간입니다. 레드-썬!
가슴큰여자 만나다가 작은여자는 못만나죠 ㅎㅎㅎ
보통은 좋아하겠지만 작성자님은 특히나 그쪽이신듯 에헴~
가슴 마파도~ 나 이렇게 웃~ 어요오~~
본문은 가슴이지만 그냥 연인에게서 매력은 느낀다면 동일할듯
길을헤매도 그래도 같이 이야기하고 즐거웠잖아 라고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들은
좋은 거구나...
갓띵곡 버즈의 가슴은 사랑이 시킨다.
현직 유부입니다.
학점만큼 다양한 사이즈를 겪어봤습니다만
다 부질없습니다.
가족이 되면 말이죠
마누라 뽕브라에 속아 10년을 .....이번생은 마누라한테 최선을 다해 다음생엔 그 덕으로 풍만한 .,크흠.ㅠㅠ
아.. 나는 그동안 왜 가슴 큰 여자는 머리가 나쁠거라고 오해를 했을까? ㅠㅠ
단 한번도 가슴 큰 여자를 만나본 일이 없는데...
아.. 앞뒤가 똑같은 와이프여!!! ㅠㅠ
유부에 애아빠 입니다. 거 커서 뭐합니까 애기 맘마일뿐 본인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의무방어전이나 신경써야지 그런데 신경쓸일 없습니다.
전 사진을 찍다보니 좀 늘씬한게 좋더라고요
남자분들이 뭘 모르시는거 같은데
여자도 가슴큰 언니들 좋아합니다 코쓱-
그 언니들이 위로나 반갑다고 안아줄때 나도 느껴요
팔짱껴도 느껴요
기분 개좋아 하앍..
저는 이런 글을 볼때마다 진짜로 화가나고 우울해집니다
저는 극빈층이니까요.
이건 노력해도 안되는 영역이라...
제 짝꿍도 이렇게 생각한다면 정말 절망적일것 같아요
물론 아니니까 저랑 만나는걸테고...
작으면 싫어!가 아니라 이왕이면 크면 뭐 좋지 라는걸 아는데도 그냥.. 마음이 좀 그렇네요...ㅠㅠㅠ
모씨는 가슴작은게 옷태도 좋다 난 김민희같은 여자가 좋다..라고 했지만 엎드려 자고 있는데 뒤집어놓더라.
김안자....
격하게 공감합니다.
클수록 좋아요.
한번만 합시다 커봤자 님들이랑 안놀아줌 에라이 솔로들... 내도 작아서 이러는거 아님...
아무튼 아님..
보이지 않고 알려지지 않은 것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공포를 불러오는 법이다. - 검은 눈동자단 암부 검은 칼날의 형제들 -
포옹할때 스트레스 수치가 감소하는 버프를 받습니다.
그리고 평소 자꾸 손이 갑니다.
이것은 관계 횟수의 많고 적음과는 전혀 무관 합니다.
난 가슴보단 다리가...
이런글이 의미 있나요 판타지소설도 아니고
남성의 키와 여성의 가슴...
엉덩이도 좋음♥
신랑이 상변태면..그것도 소용없..
어디가서 꿀린적이 40평생 두번뿐인데..
이 닝겐이 빈유다리파라서 망함..
대신 짧은거입음 좋아합니다..
곧 뭘 한다는 말이죠? 나만 썩었구나
잠이 잘 옵니다. (...)
위의 별의별님 댓글보고 맘이 안타까워서 댓글달아요
혹시라도 가슴작은 여자분들 이글보고 가슴이 그렇게나? 그렇게 중요한가? 진짜? 하는생각으로 자존감떨어지거나 절망하거나 하지않았음좋겠어요
이분처럼 가슴이 매우중요한요소인 남자도있지만 당연히 안그런 남자도 있고 많거든요 얼마나많은요소들이 모여서 한사람이 만들어지는데 가슴은 그많은요소들중 하나일뿐인거니까요
그리고 만일 남친이 있다면 그 남친이 가슴을 정말 중요시하는 사람이면 날 안만났겠죠 다른가슴큰여자만났겠죠 근데 남친은 날좋아하고 날만나잖아요. 내겐 다른 매력이 있다는거죠
글고 만일 남친이 큰가슴을 너무나 좋아한다고쳐도 그건 남친의 취향인거지 내가 큰가슴을 원하지않으면 남자의취향을 위해, 큰가슴을 이렇게나 좋아들하는구나-하는 생각으로 수술할이유도 없는거고요.
내자신이 가슴이 커지고싶고 큰가슴이 부러우면 수술하는거지 누군가의 취향에 맞추기위함-이 수술의 이유가 될 필욘 전혀없어요
저도 여자고 빈약하고 가슴큰여자분들 보면 대리만족돼서 좋고 부럽고 그럽니다
하지만 내매력은 다른데있고, 수술하지않아서 모양이이쁘지도않지만 자연스럽고 빈약한 가슴까지 포함해 제자신을 사랑하기때문에 괜찮아요. 우리에겐 뽕이있잖아요. 농담이고ㅎㅎ 작은가슴은 그냥, 원래부터도 완벽하지않은 나의, 완벽하지않은부분중 단하나일뿐이라 생각해요 모든사람이 그렇게 완벽하지않고요:)
44 유부입니다.
집에서 짜증을 낼때 마누라님께서 조용히 와 물어봅니다.
"가슴만질래~?"
짜증은 이미 눈녹듯이 사라집니다. ㅎㅎ
근데...... 가슴은 수술이라도 되지 키는.... 하.........
빈유를 좋아한다는 사람도 있던데 문제는 보기는 좋을지(?) 몰라도 만질게 없단거..
그거 만지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데..
와이프 c컵, 만지거나 흔들리는 거 보면 확실히 자극적이죠.
그런데 보기도 힘들고 만지기도 힘든 건 함정 ㅠㅠ
좋겠다이새끼야
다른곳이 가늘어야 큰가슴이 좋은법.
허리는 베둘레햄, 허벅지는 바지가 안들어갈 지경이면
큰가슴은 그냥 살로보일뿐
우리 마누라 딴건 몰라도 가슴하나는 정말 이뻣죠
C컵쯤에.. 특히 동그랗게 몸통과 이어지는 부분이 뚜렷하게 구분되어
어쩌다보면 감탄이 나왔었는데...
산후조리원에서 가슴이 커도 물렁물렁하면 모유 잘 안나오는데
적당히 단단하면 모유수유도 잘된다고 교육듣고 와이프 젓부심 쩔었었는데..
새끼 두마리 모유수유하고..
나이도 들고 하면서..
걍 다 망가졌어요~ T_T
나이먹음 다 꽝입니다
실제 가슴있는 여자들한테 물어보세요
그런거 다 부질없음
정장 자켓을 지적으로 입고 싶어도
우리나라가 43 53사이즈나 65 64 63사이즈가
흔한게 아님 44 55아님 66임
가슴에 맞추면 어른옷 훔쳐입은것 같고 허리에 맞추면 벌어져 야해보임
심플하게 여러가지 짐들고 일에 열중하려
쇼울더백을 옆으로 매지도 못함
가슴골을 강조하거든요
컴퓨터 작업하다 자기가슴 팔이나
손등에 느끼면 기분나쁨
바쁘게 움직일때 무겁고 시선도 싫고
성추행은 남들보다 많이 당하고......
보이시한 패션에 대한 로망만 있지
뭘 입어도 여성스러워 보이고
어지간하면 원래 가슴큰분들
그렇게 긍정정이지 않습니다.
혹시 우리 신랑처럼 엉덩이파 없나요.....킴 카다시안 급 엉덩이를 좋아하네요. 가슴은 그 앞에선 무쓸모.... 커헙
오유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적자면
추천 비공감 동그라미 누르시기 편하죠?
A학점이라면 어디있나 찾느라 모니터를 눈으로 핥아야함
단점도 있습니다
가슴때매 옷이 안맞는 경우가 발생해서ㅠ
진짜 맘에드는 원피스가 있었는데 사서 신나게 입고 나갔는데 돌아다니는 내내 가슴에 압박붕대 한 것 마냥 갑갑해서.. 입은거라 반품도 안되고 고이 모셔놓다가 아는 마르고 길쭉한 언니한테 줬네요ㅠ
이제는 아 저건 내가 못입겠군 하는 옷들이 보여요
대신 장점은.. 가슴이 좀 파인걸 입으면 시선을 그쪽으로 보낼 수 있다?
요즘 살쪄서 뱃살 가리려고 발악하는데 저 방법이 의외로 먹혀서 좋네염
실제 논문도 있는데 가슴에 집착하는 남자들은 불우한 어린 시절을, 엉덩이에 집착하는 남자들은 부유한 어린 시절을 겪은 케이스가 많다고..
아울러....
가슴이 크면 그에 따른 무게감으로 인해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많아 델구 사는 경우가 되면 병원비가 제법 들어갑니다.
그리고 자녀 출생과 동시에 동그랬던 것이 찐빵처럼 빠지는.....단점이......
다시 태어나면 가슴 작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