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여자애가 여자라서 꿀을 빨았지 무슨 여자라서 고생을 했나게다 부잣집 태어나서 아이돌로 잘나가서 돈도 잘 번 애가어처구니없음82년생도 말이 안되는것52년생 즈음 가면 몰라도;정작 70대 우리 모친은 저런소리 인체 안하는데여자라서 꿀 빤 20-40대 젊은 여자들이 저리 나옴;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절레절레
돈 버는 방법을 안다니까..
쟤도 페미코인 탑승인가여ㅋㅋ
물론 가정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82년생 전후는 전쟁 후 어려운 상황에서 태어난 부모님들이 아이 한 두 명 많아야 세 명 낳고, 내 자식만은... 하면서 교육 잘 시키고 모든 해주려고 했던 부모 밑에서 오냐 오냐 자라서 지금의 맘충이란 단어를 많들어 냄.
아니 걸그룹이.. 뭔데.. ㅡㅡ; 누구 인기 먹고 사는데 뭔 부당한 대우냐 미쳤네 진짜
수영
굿바이
꿀빨아본것들이 더빨아보려고하는거죠
복에 겹다못해 개쳐겨웠네.
개소리하는거보니.
작가가 써준 대본이 아닐까요...
머리에 든게 없는데 이상한 신념이 생기면 미ㅊ년이 되더라구요
소설책으로 페미를 배우네..
소시에서 가장밥맛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 남자한테 그간 온갖 아양떨어서 돈벌었으면서 ㅋㅋㅋ 제대로 생각하는 능력이나 있을까 의문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