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나고 싶은 하루입니다. 파일을 열어봤을 때, 좋은 추억을 꺼내주는 건 맹구로 찍은 사진이네요. 응가중 아이가 열감기로 고생했지만, 또 가고 싶네요. [m9 + summilux 35mm 1st, old summaron 28mm] 무보정 리사이즈 올드렌즈와 CCD만 좋아했는데. 요즘은 m10이랑. 현행이 더 땡기네요. 원래 왔다갔다 하는 건가요?
댓글
★세아이의파파☆2019/04/26 18:13
요즘 룩스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전 현행보다 올드가 땡겨요 ^^
Leica M3 GMBH2019/04/26 18:42
오... 좋네요... 좋습니다 ㅎㅎ
Malecon™2019/04/26 18:43
오~~ 윗분들 말씀처럼 사진이 좋은데
사진게시판에 없어서 귀한 사진들을 놓칠뻔 했습니다.^ㅆ^
hwangking2019/04/26 18:48
아드님 열감기 때문에 고생했다지만 즐거운 추억이 분명이 남아있을것 같네요~
(왔다갔다라니요~~ 둘 다 겟하셔야죠ㅎㅎㅎ 미리 축하드립니다ㅎㅎ)
요즘 룩스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전 현행보다 올드가 땡겨요 ^^
오... 좋네요... 좋습니다 ㅎㅎ
오~~ 윗분들 말씀처럼 사진이 좋은데
사진게시판에 없어서 귀한 사진들을 놓칠뻔 했습니다.^ㅆ^
아드님 열감기 때문에 고생했다지만 즐거운 추억이 분명이 남아있을것 같네요~
(왔다갔다라니요~~ 둘 다 겟하셔야죠ㅎㅎㅎ 미리 축하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