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바르디에 CL-215
수륙양용으로 길이 19.8m, 날개길이
28.6m. 호수나 바다, 강 등을 스치듯 지나가며 5300L의 물을 기른 뒤 재이륙할 수 있다. 10여 개국에서
300여 대가 활용되고 있다
2012년 김두관 지사때 임대
임차료는 120일(4, 5월 45일+11월∼다음 해 1월 75일)에 20억 원... 비싸긴 함
https://www.news4000.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67
홍준표가 2013년에 “야간 실험도 해보지 않고 20억 원이나 되는 도민 세금을 들
여 엉터리로 계약했다”며 문제제기하고 재계약하지 않음...
음...
이거 아직도 사천 공항에 방치 되어 있을듯 ㄷㄷㄷ
지금 바로 갖다 쓰기엔 무리겠죠...? ㄷㄷㄷㄷ
사천에 그냥 잘 서있기만 해요
가끔 자리 비키느라 산책 좀 합니다
화재 진압 잘 하게 생겼네요
소방헬기로 많이 쓰고 있는 카모프보다 탱크용량이 엄청 큰건 아닌데요,
대신 속력이 빠르고 바다나 호수에서 스치듯 물을 실을 수 있다고 하니... 그저 아쉬울 따름입니다.
http://youtu.be/HfT2EUgsfOk
러시아껀 더 크네요
일단 저걸 쓸수있다고 한들 지금은 야간이라 사용하기에 너무 위험해요...
헬기 쓰기에 어려운 야간 진화용으로 도입했던 거고, 링크건 사천 산불도 야간 진화작전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