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자기 불만 증오를 폭발시키기 위해
남에게 일침 가하는 양 저주를 쏟아내는 누구
반면,
자기의 아픈 경험에서 비롯한 창작물로서
보는 이들에게 재미와 메시지 또한 같이 전달하는 누구
누가 진짜 펜대 잡고 작가소리 듣기 충분한 사람인지
명암이 이렇게 극명하게 갈리는 경우를 보기 쉽지 않은데
그걸 실제로 보게 되네
아무튼 자기 불만 증오를 폭발시키기 위해
남에게 일침 가하는 양 저주를 쏟아내는 누구
반면,
자기의 아픈 경험에서 비롯한 창작물로서
보는 이들에게 재미와 메시지 또한 같이 전달하는 누구
누가 진짜 펜대 잡고 작가소리 듣기 충분한 사람인지
명암이 이렇게 극명하게 갈리는 경우를 보기 쉽지 않은데
그걸 실제로 보게 되네
애초에 선생 부모한테 들어도 받아들일까 말까인데
디시에 만화 싸는 아무 권위도 없는 아마추어 만화가한테 들어봤자...
확실한건 선생 부모가 말했어도 누구씨처럼 말하면
애만 망가지지 절대로 메시지나 교훈을 주진 못한다는 것. ㅋ
보통 워딩 쎄개하면서 거의 모욕주듯이 훈계하는 사람은 자기 열등감을 훈계로 푸는 케이스임
본인 등판했나, 비추가 있군 ㅋㅋ
애초에 험하게 말하다가 키배의 장 여럿 열고 탈퇴한 분이 또 키배의 장 여는거 보면 사람 고쳐쓰기 힘든거 맞긴 맞나봄
뭐가 있었음?
본인 등판했나, 비추가 있군 ㅋㅋ
너무나 소중한 자기 시간을 다른 사람이 지껄이는데 쓰는건 좀.. ㅎ
애초에 선생 부모한테 들어도 받아들일까 말까인데
디시에 만화 싸는 아무 권위도 없는 아마추어 만화가한테 들어봤자...
확실한건 선생 부모가 말했어도 누구씨처럼 말하면
애만 망가지지 절대로 메시지나 교훈을 주진 못한다는 것. ㅋ
보통 워딩 쎄개하면서 거의 모욕주듯이 훈계하는 사람은 자기 열등감을 훈계로 푸는 케이스임
애초에 험하게 말하다가 키배의 장 여럿 열고 탈퇴한 분이 또 키배의 장 여는거 보면 사람 고쳐쓰기 힘든거 맞긴 맞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