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듀얼에서 유희가 카이바에게 주는 메세지
아템은 명계에 있는 죽은 사람이다. 죽은 사람은 현세에 있어선 안돼니 이제 그만 받아들여라.
카이바의 해석
아템은 명계에 있다.
이 듀얼에서 유희가 카이바에게 주는 메세지
아템은 명계에 있는 죽은 사람이다. 죽은 사람은 현세에 있어선 안돼니 이제 그만 받아들여라.
카이바의 해석
아템은 명계에 있다.
아템 표정이 '내 저놈이 올줄 알았다'한 표정인데
지면 또 일부러 져줬다니하면서 지랄할걸
부활이 안된다면 내가 가면 그만!
카이바라서 납득가는 논리
찰떡 같이 말해 줘도 개떡 같이 알아 들음
저정도 노력이면 아템이 져줘야하는거아니냐
저정도 노력이면 아템이 져줘야하는거아니냐
지면 또 일부러 져줬다니하면서 지랄할걸
근데 아템이졌다
아템이 지면 이렇게 약한건 아템이 아니라면서 또 지랄할 것 같은데
이미 AI로 아템을 완벽하게 재연해내고 이김
근데 이건 아템이 아니라고 만족못함
찰떡 같이 말해 줘도 개떡 같이 알아 들음
ATM : 아 이섀끼 먼데;
죽은자가 살아나는게 안된다고? 그럼 내가 죽어주지.
아템 표정이 '내 저놈이 올줄 알았다'한 표정인데
역시 우리 또1라이야
아템 : 니 왜 여깄냐;
만나고 싶으면 거기로 가라
반대아니냐 걔가 못오면 내가 간다
부활이 안된다면 내가 가면 그만!
카이바라서 납득가는 논리
왜냐면 저 듀얼 후에 아템 강림하니까 만날 수는 있겠구나 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