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이나 이염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보통 녹색빛이 도는 것은 워싱작업에서 원단 자체의 본 바닥톤이 뭉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청 원단을 그물로 비교했을때 그물 사이사이에 청색 염료가 엉겨있는데 그것을 말끔하게 털어낼수록 맑은 청색이 도드라집니다. 쉽게 이쁘게 물이 빠지는 경우지요. 사진상으로는 보통으로 보입니다.
((|))양파2017/01/25 21:45
뭔가 전문적이시네혀
청바지 전문가 ㅎㄷㄷㄷㄷㄷ
입었을 때 좀 가벼워 보이고 나이에 비해
날티나 보일까봐서효
워싱바지는 참 어려워요 다리 길어야 이쁜.... 아.. 다리가 기시죠?
가운데 다리는 길어요
헐... 나쁜남자...
색 괜찮은디유? 싸구려 컬러는 아닌거 같은데..
청바지 찍어보니 실제 색깔이랑 똑 같이 찍기 힘들더란
원단이나 이염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보통 녹색빛이 도는 것은 워싱작업에서 원단 자체의 본 바닥톤이 뭉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청 원단을 그물로 비교했을때 그물 사이사이에 청색 염료가 엉겨있는데 그것을 말끔하게 털어낼수록 맑은 청색이 도드라집니다. 쉽게 이쁘게 물이 빠지는 경우지요. 사진상으로는 보통으로 보입니다.
뭔가 전문적이시네혀
청바지 전문가 ㅎㄷㄷㄷㄷㄷ
입었을 때 좀 가벼워 보이고 나이에 비해
날티나 보일까봐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