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OS R을 살까하다가
미러리스는 후지필름으로 정팍을 하고,
제습함에서 잠들고 있던 캐논 렌즈들과 악세서리들을 모두 처분하고,
35mm 화각 성애자로서 한 번쯤은 써 봐야 할 것 같은
사무엘2를 질렀습니다
35mm는 가벼워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5년간 사무방을 사용했었는데
사무엘2를 막상 만져보니 묵직해도 길어서 그런지 파지감도 좋고
생각외로 오막포와 밸런스가 너무 좋네요 ㅎㅎ
이제 캐논 장비는 오막포, 사무엘2와 만투, 똘똘한 렌즈 2개만 남았네요
할부노예
ㅠㅠㅠㅠㅠㅠ
악세사리.. 잘쓰겠습니다..ㅎㅎ
앗 혹시 세로그립 사신분이신가요? ㅎㅎ
네..^^
사무엘2축하드립니다.저도 잠깐쓰다가 무게때문에 방출했지만 엄청좋은렌즈였습니다.ㅎ
아 그러셨구나 ㅎㅎ
세로그립도 무게가 있는데 ㅎㅎ 잘 쓰세요 ^^
신계륵을 팔고 사무엘2를 들여야하나 고민되네요
사무방과 차이점이 눈에 띠게 차이 있나요? 제가 사무방을 써서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