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에 계신 어머니네 갔다가 유물 발견 했어요
울 어머니는 제가 스크렙 해두신거 졸업장, 상장 사소한거
한장도 버리지 않으셨네요 ㅠㅠ 모두 이사하면서 까맣게 잊어버린...
아직도 기억나는 국민학교 친구가 그립고 해서 그림한번 올려봅니다.
그당시 500원짜리 해적판,만화책, 터미네이터2, 드래곤볼, 오락실, 골목, 딱
지치기,고무치기,소년 점프....
친구와 같이 서로 라이벌 의식을 갖고 그린 그림입니다.
보고싶네요...형민이
1984년~ 독산동










와 씨 국딩때부터 금손이셨네요....
와우! 어머니가 정말 센스있으신 분이시네요~ ^&^
ㅋㅋㅋ 지금 미술이나 디자인 쪽 일 하세요?
오호. 예사롭지 않은 재능이네요. 중간에는 류랑 베지터인가여?
지금은 어떤이르하세요??
글씨가 국딩 글씨가 아님..
40여년전 생각이 납니다...결국 전 작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ㅗㅜㅑ
드래곤볼 타이의 대모험 건담 ㅋㅋ 한참 요럴대구먼요 ㅋ
지금은 모하셔요?~~~~^^;;
이현세가 울고 갈듯... 명작입니다.
대단한 솜씨네요 짝짝짝
혹시 지금은 어떤 일을 하시는지요... 저런 재주라면... 비슷한 쪽에 계시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