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분이 저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 지금은 제게 없는 렌즈들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ㅋ
X-H1에 현재 1.4/35렌즈와 2/50 두 가지 렌즈를 사용하고 있는데 향후 들이게 될 렌즈 참고용으로 ...ㅋ
16-55 f2.8(예전엔 무거워서 바로 내친), 56mm f1.2apd(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해서 오래 쓴 렌즈)
23mm f1.4, 50-140 f2.8..
역시 후지하면 56mm, 56mm 하면 apd라는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 ㅋ
내년이면 딸내미가 더 잘 뛰어다닐테니 그때는 아마도 50-140을 ㅋ

점심으로 시킨 갈비 4인분......
이리 많을줄 몰랐...... 전에도 배터질뻔했는데 까먹고 많이 시킴 ㅋㅋ


오늘의 딸내미 ㅋ
이제 경례! 하면 “필승”이 자동으로! ㅋ


그리고 커피~ 렌즈!

그리고 오후엔 역시나 열혈 제작 ㅎㄸ
오늘은 어제보다 더 빨리 일을 마쳐서 따땃한 방구석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이러고 있네요 ㅋㅋ
좋은 밤 되세요~
후지는 사랑인가요..
다른 브랜드에선 보이지 않는 뭔가가 있네요.
늘 좋은 사진들 잘 보고 있습니다.
자꾸 막샷이라면서 이런 사진 올리시면.. 파인크래프트 님 사진 다신 볼 겁니다^^ 굿샷~!
저는 집에있는 55-200도 거의 안쓰는데 50-140은 왜 가끔씩 마구 땡길까요 ㅎㅎ
18-55도 거의 마운트 안하는데 16-55도 땡기고 말입니다..
실례지만 이게 보정 없이 이렇게 표현이 되나요 ㄷㄷㄷ